heavenly
커피 종류도 다양하고 주류, 티, 요거트, 디저트까지 선택지가 많아 어느 시간대에 가도 고르는 마음이 즐거울 거 같다
사장님도 아주 친절하시고 아메리카노(0.5)와 쇼콜라타르트(0.9)가 너무 맛있었다 타르트는 찐하고 꾸덕한 초코에 직접 만드신 생크림과 캬라멜 토핑이 올라가는데 아 또 먹고 싶어
가게도 예쁘고 내부 화장실도 깔끔해서 재방문 안 할 이유가 x
석슐랭
제가 좋아하는 카페의
사장님께 추천받고 다녀왔어요.
추천을 받고 가서인지
기대가 커서인지 특별한 인상을 받지는 못했어요.
동네의 한적한 서촌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따뜻하고 조용한 공간이었고,
커피류는 전반적으로 무난하게 괜찮았어요.
#서촌
lcdrplt
가족들이랑 같이 감
커피와 티라미수가 맛있었음
capriccio
요즘 안국역 근처 상권이 아주 호황인 느낌으로 어디를 가든지 사람이 많은데 구석진 위치여서 그런가 한산하고 좋았던 곳. 보통 카페보다 가격이 좀 높긴했다. 강배전 원두 쓰시는지 아이스로 먹었을때 상큼한 느낌은 전혀 없어서 일행이 좀 아쉬워했다. 따뜻한 쪽도 커피는 그냥 나쁘지 않은 정도였는데 날 좋은 때에 문, 창문 다 오픈하고 서늘한 곳에 여유있게 있으니 개방감 있는 공간이 참 좋았다. 커피가 아닌 메뉴도 꽤 많고 간식메뉴도 함께 판매한다.
라온
커피를 쏟아서 죄송했고 덕분에 한잔 더 시켜야 하는 슬픔 ㅠㅠ이 있었지만,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나쁘지 않았어요. 밖에서 보는 느낌과 실내 분위기가 좀 달랐고. 커피는 쏘쏘, 티라미수도 쏘쏘. (2021.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