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언숲
〰️ 맛 4.5 / 양 2.0 / 가격 4.0
✔️추천메뉴: 연어덮밥, 매콤 닭튀김
💭맛
마셰코 출신 유동률 씨가 직접 밥 퍼주시는 곳ㅋㅋ 여의도 치고 가격도 저렴하고 다 좋은데 양이 너무 아쉽다ㅠㅠ 연어 한점 밥 한숟갈 해도 밥이 0.5인분 남는다.
같이 먹은 직장 동료분들이 입을 모아 유명인이 운영하는 가게 치고, 좋은 뜻이던 안좋은 뜻이던 여긴 참 변화가 없다고 한 곳. 그정도로 특색이 있는 곳은 아닌듯하다. 뭔가 시그니처인게 생기면 덩달아 기쁠듯한 곳.
💭분위기
직장인 북적거리는 와중, 그래도 덜 바쁜 곳. 아무래도 남초인 여의도에 양을 중시하는 남성분들이 많아서 그런게 아닐까…! 조심스에 예상해본다. 여기에 비용 적게 드는 온센타마고 정도만 추가해줘도 든든하지 않을까🙄
마하늘
짠맛, 단맛, 신맛, 매운맛, 쓴맛 다섯가지를 보여준다고 해서 오미래요. 보통 연어덮밥을 먹는데 처음으로 소고기 덮밥을 먹어봤습니다. 나쁘지 않지만 특별히 좋지도 않네요. 규동이 뭐 그렇죠. 다음은 가라아게 덮밥을 먹어볼려구요.
배고픈 퇴사무새
단짠이 아니라 그냥 짠 ..
마하늘
메뉴가 줄고 줄어서 이젠 연어, 가라아게, 장어 덮밥밖에 없네요. 참치덮밥 먹고 싶었은데. 그래도 맛있으니까 봐줍니다. 혼자서도 가볍게 먹기 좋습니다.
프로출장러
오미식당/ 여의도 ifc몰
그냥 간단하게 먹기 좋은 양과 맛. 오감을 자극하는 맛을 느끼게한다는데, 누구나 예상가능한 연어덮밥, 참치덮밥을 판다. 약간의 달달한 간장과 연어 밑에 김이 들어있는데, 눅눅한 김을 좋아하지 않는 다면 불호일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추가로 시킨 매운닭튀김이 별로였다. 닭자체고 맛있게 튀기지 않았는데, 너무 소스랑 따로 논다. 한조각에 천원씩인데.. 다음에는 굳이먹을 것 같지 않다.
공간: 👍작다. 몇테이블이 없지만 ifc내부답게 깨끗하다.
서비스:✊ 알바생들이 너무 미숙하고 8시에 갔더니 되는 메뉴보다 안되는 메뉴가 더 많다ㅠ
기타:👍ifc의 혜택을 누릴 수 있을 정도..
#연어덮밥
#매콤닭튀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