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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테이블링 - 소공 죽집

소공 죽집

4.3/
5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08:00 ~ 20:00
  • 메뉴
  • 리뷰 5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08:00 - 20:00
요일08:00 -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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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08:00 - 20:00
요일08:00 - 20:00
요일08:00 - 15:00
요일08:00 - 15:00
운영시간
오늘
08:00 ~ 20: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2-752-6400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중구 서소문로 139
매장 Pick
  • 한식
  • 죽집
  • 전복죽
  • 솥밥
  • 성게알밥
  • 아침식사
  • 주차불가
  • 예약가능
  • 연중무휴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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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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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in B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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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특별함이라도 필요한 날, special죽. — 밝게 웃어주던 삶이 한 순간 차갑게 돌아선다. 이럴 때 보통 내가 취하는 태도는 삶을 더욱 살갑게 대하는 것이다. 어떻게든 밝은 면을 찾아내고 속없이 웃어보이다 보면, 어느새 삶이 원래대로 돌아와 있거나, 아니면 적어도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은 했다’는 위안 정도는 건지기 마련이다. 이런 장면에선 언제나 비가 온다. 그리고 위로를 받으러 간 식당에서는 혼자 왔다는 이유로 문전박대를 당했다. 하루 종일 이어지는 삶의 야박함에 새어나오는 헛웃음. 그렇게 또 한참을 걸어 도착한 죽집. 입구에서부터 퉁명스럽게 대하는 여사님에게 겉으로 웃어보이며, 속으로는 외쳤다. ‘오늘만은 제발, 저한테 이러지 마세요.’ 성게알, 전복, 상어지느러미… 귀한 재료들이 빼곡히 적힌 메뉴판을 살펴보던 중 한 곳에 시선이 멈춘다. ‘Special죽’. 특별한 것이 하나도 없었던, 아니 특별함이 절박했던 오늘이라 더욱 끌리는 메뉴. 정갈한 찬이 먼저 깔리고 이윽고 나온 죽. 언뜻 전혀 특별해 보이지 않는 모습에 맥이 탁 풀렸지만, 마음을 추스리고 한 술을 떠본다. 밝은 면을 찾아 뒤적거리자 숨어있던 재료들이 그 노력에 응답하듯 모습을 하나둘 드러낸다. 한 술, 또 한 술. 비에 젖었던 티셔츠는 땀에 젖어 몸에 더욱 밀착되어 오고, 그릇이 바닥을 드러낼 때 즈음 나는 다짐한다. 삶의 고단함을 누구의 탓으로 돌리지 말자. 남의 탓으로도, 나의 탓으로도. instagram: colin_b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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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나리아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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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게알 죽 진짜 찐맛탱…! 원래는 다른 채소요리파는 식당에 갈 예정이었는데 식도+위염이 (원래 계속 안좋았지만) 갑자기 심각하게 안좋아져서 급 죽집으로 선회했습니다. 두시직전에 방문했는데 알고보니 주말은 두시에 닫는다고 하시더라구요. 다행히 사장님이 주문을 받아주셔서 먹고 왔습니다. 성게알죽과 게살죽을 주문했는데요. 게살죽도 맛있었지만 성게알죽이 찐입니다. 이만원도 안되는 죽에 성게알이 정말 푸짐하게 들어있었는데요. 간이 정말 절묘해서 성게알의 감칠맛과 고소함, 단맛을 아주 잘 끌어올려줍니다. 여태까지 여러 파인다이닝을 다니면서 익힌 성게알 먹고 아니 성게알을 대체 왜 익혀먹는거지;; 생이 훨씬 맛있는데;; 라고 생각했는데 여기서 편견 깨졌어요. 익힌 것도 나름의 맛이 있네요. 비록 배가 아파서 많이는 못먹었지만 넘 맛있어서 또 가고싶은 곳이예요. 재방문의사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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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슬랭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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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을 지켜보다 드디어 방문! 모듬솥밥 13,000원. 내용물 치곤 좀 비싸다 싶지만 이 동네 밥값치곤 괜찮았다. 일단 보기보다 맛있었다! 같이 나온 반찬도 이 집에서 파는 메뉴에 잘 어울렸고. 다음엔 꼭 죽 먹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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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롬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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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드라운 성게알죽, 솥밥도 맛있다던데 한번 먹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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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니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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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솥영양밥 ₩10,000 내가 평소에 선호하는 스타일의 밥상은 아니지만 가끔 먹을만 한 듯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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