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리
양갈비 ㅡ 맛있는데 가성비가 재주문은 안할듯
마라양꼬치 ㅡ 굿
양꼬치ㅡ 굿
어향가지 ㅡ 맛있디
nanna
짬뽕집이라 매번 차돌짬뽕만 먹다가
이번에 짜장면이 땡겨서 첨 시켰는데
여기 짜장면 왤케 맛있어요 !?
한그릇 뚝딱에 마늘탕수육! 포기못해
언제 먹어도 맛있는 마늘탕수육..
양귀비짬뽕 짜장면 맛집이에요
바구
숯불에 구워먹는 누린내 없는 양꼬치
연마백
삼각지 용산양꼬치
항상 일정한 퀄리티의 양꼬치를 먹을 수 있어서 종종 방문하곤 합니다. 처음에는 양다리구이를 주로 예약해 먹었는데, 이래저래 귀찮아져서 요즘은 양꼬치나 양갈비를 주로 주문해 먹어요ㅎㅎ 사실 비주얼의 차이가 가장 크고 맛은 엇비슷하지 않나.. 싶습니다. 꿔바로우나 마파두부 등 요리 메뉴도 다 괜찮은 편이라 양꼬치 및 중식 땡길때 실패없이 갈 수 있는 곳이에요.
빨강코알라
용산양꼬치-양갈비(17.0), 양꼬치(15.0), 온면(8.0)
모임하기 좋은, 용산양꼬치
삼겹살 먹으려고 했는데, 먹기 싫다는 일행 때문에 유사 메뉴인 양꼬치 집으로 왔다. 1인분에 꼬치 10개고 이정도면 배가 찰거라 생각했는데, 배가 차진 않았다. 맛은 무난무난한 양꼬치 맛이다. 막 맛있지도 않고 적당히 맛있다. 온면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게 약간 라면스프에 마라스프를 탄 맛이랄까 자극적인데 먹을만했다. 그냥 다 먹을만 한걸보니 남의 돈으로 회식하거나 모임할 때 다양하게 먹으러 오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