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재
카페 리.
고양이를 만날 수 있는 멋진 카페이다.
커피도 맛있고 디저트도 맛있고, 쥔장들이 직접 디자인한 소품도 예쁘다. 고양이를 만질수 있다. 감동 ㅜ ㅜ
평대리 바닷가 마을은 조용하고 예쁘다.
길고양이 구조하고 치료하고 돌봐주는 젊은 사장님들의 마음이 더 예쁜 카페다.
독채 민박 "스테이 시도"를 운영하고 있다. 시도는 첫째 구조 고양이.
혼돈의소식좌
제주 3일차 카페. 1년전에도 와봤는데 그때 기억이 좋아서 재방문. 날씨가 넘넘좋아서 야외 캠핑의자에 앉았다. 진심 돌아가기 싫었다ㅠ
해나
바다와 선인장이 한번에 보이는 테라스 쪽 자리🌵
마당 쪽에는 캠핑 분위기 나는 공간도 있고, 카페 공간이 다양하게 잘 구성되어있어 보는 재미, 공간을 경험하는 자미가 있었습니다! 커피는 좀 연했던 거 같아요🙂
혼돈의소식좌
제주 2일차 카페. 고영고영고영님이 계시는 곳. 왠지 당근주스가 마시고 싶어 시켜보았는데 페트병도 이쁘고 잔도 이쁘고 맛있다옹. 건강해지는 느낌.
SY
감귤 그라니타와 당근 티라미수가 맛있네요.
바다가 근처라 주차도 쉬운 편에, 공간도 음식도 귀여워요! 다 먹고 근처 평대해변 산책하기도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