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챙이
음식은 그냥 그랬고 콜키지 무제한 프리인 것이 좋다
쭈구리
와인이 메인인 곳인데
안주를 보면 또 뭔가 그렇지 않은것 같고
점심에 방문해서 밥한끼 뚝딱하기 좋은곳이라고 생각됨
점심에 가볍게 반주(?)로
와인 두병과 음식들을 먹었는데
또 나름 나쁘지는 않네요
dreamout
점심에는 다들 남산왕돈까스 스타일의 돈까스를 시켜 먹고 있었다. 나는 전날의 과음으로 인해 1인용 연포탕 주문. 보기와 달리 칼칼 매콤 시원해서, 그나마 한숨 돌렸다. 아우, 소주는 거부했어야 됐어
capriccio
명동 입구에 있는 와인주점. 점심에는 간단한 한식 메뉴들을 판매하는데 맛이 조금 묘하다. 맛이 없냐 하면 그렇진 않은데 뭔가 하나씩 돌아가며 이상한... 메인 메뉴가 여러개 있고 거기에 바뀌는 반찬이 2-3개 같이 나오는데 2% 부족한 구성으로 나온다. 간이 맞지 않는게 있거나 식은게 있거나 그런 느낌으로. 그래도 제육쌈밥 주문하면 찌개랑 쌈도 나오고, 고기는 큼지막하지만 큰 기대는 하지 말자. 육회 비빔밥이나 덮밥류도 비슷하다. 보통은 늘 자리가 있고 사람 없으면 식사도 빨리나와서 급한 식사가 필요할 땐 괜찮을 듯.
뚜뚜게릿
다른 지점은 모르겠지만, 명동(을삼)에서 정말 4인 이상 2차 3차 갈곳이 없을때나 갈만한 그조차도 말리고 싶은 ㅎㅎ 치즈플래터도 너무 부실하고 그 밖의 메뉴도… 요즘 좋은 와인바 많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