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낭나
다양한 재밌는 메뉴(파스타)가 있어서 좋음
단 퀄리티가 전반적으로 흠냥 ㅋ
이슈성은 있는듯
채시브로
점심에 가끔 가곤 합니다
파스타 여러 종류 먹어봤는데 괜찮습니다🍝
hayliewon
여기는 다신 안 오겠다고 한 곳인데 자의가 아닌 "타의"로 갔음을...ㅜㅜ
역시나 12시 5분 입장 그리고 12시 40분 음식 나오고..
뭐 그래도 음식이 식어서 나오진 않았지만, 훨씬 늦게 오고 인원 수 많은 테이블의 메뉴가 먼저 나온 거 보면 어떻게 영업을 하시는 건지 의아하지만....ㅋㅋ
물론, 저 테이블.. 메뉴 같은 걸로 7개 시키지는 않았답니다.
제가 시킨 메뉴는 해물 들어간 볶음 우동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먹어보면 아는 맛이라 추천 안 하고,,
⛔️들어가면 속 터져서 화나니까 가지 않는 걸 추천합니다⛔️
ㅇㅅㅈ
그냥 보이는 맥주집 들어가서 맥주마실겸 가볍게 먹으려고 젤싼거시켰는데 치즈감튀 이렇게 맛있을수가? 배를 채우고 갔는데도 맛있다? 이런감튀가있을수가?
라온
근처 직장인들의 점심 스팟인듯 했어요. 면과 밥 메뉴가 다양하게 있더라고요. 자리도 꽉 차는 편. 메뉴에 라지 사이즈 선택 가능한 점 와우~ (2022.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