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절미
✔️순살양념
작년 초 순살이 다리와 퍽살로 바뀌어서 안 먹었는데 다시 다리살로 바뀌었대요, 오히려 좋아.
지코바 특유의 매콤한 맛과 짜장맛이 살짝 가미된 자극적인 맛이 밥을 불러요.
치밥의 시작이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으나 지코바하면 밥과 같이 먹는다는 것이 공식처럼 붙어있어 치밥의 원조죠.
처음 먹을 때는 뜨거운 치킨과 맨밥과 먹고 남은 치킨은 볶음밥으로 먹으면 아주 완벽한 식단이 됩니다.
지코바 쿨타임이 차면 또 먹어야지.
마포겨징징
지코바 사랑해요우👍
점심에 홀에서 먹을 수 있어 좋았다. 심지어 배달이 많고 홀에서 먹는 사람들이 없어서 우리 일행만 조용히 편안하게 먹었고. 맥주 300짜리 있어서 반주도 곁들임. 종종 올 것 같다 히히.
흐물이
📝메모::지코바 목록에 홍대 서교점이 뜨면 주저하지 않고 홍대점으로 시킨다📝
압도적으로 맛있다.. 지코바 쳐돌이인 내가 보장한다..
친구가 배달비 ? 아깝지 않댔다. 지코바 홍대점을 선택한 당신,, 그 어떤 지점보다 최고의 효용을 얻게 될 것.....🤭
양념도 많이 주고 숯불의 구운 정도가 아 주 적 당🤤
서교동직장인
팀장님이 몇주전부터 노래를 불렀던 치밥을 먹으러 왔다. 나는 몰랐는데 지코바가 한때 치밥으로 핫했다고 한다. 난 호식이불짬뽕에 면사리 넣어 먹는게 좋다.
우쨋든 매운걸 못 먹는 맵찔이가 있어서 중간맛으로 시켰는데 이것도 좀 맵다. 맵찔이들은 순한맛으로 시켜야 한다. 그리고 치밥은 양념(국물)에 밥 비벼 먹는 건 줄 알았는데 그냥 밥에 치킨 먹는 느낌이였다. 양념이 기름떡볶이 처럼 거의 없다.
치밥을 점심에 먹으면 단점이 맥주를 마실 수 없다는 것이다. 너무 괴로운 점심시간이였다.
#서교동 #점심 #점심식사 #치밥 #지코바 #햇반
으니
지코바는 역시 밥이랑 먹어야😎
치밥치밥+맥주 꿀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