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DA
여느 카페와 같다
이나가
1. 처음엔 약간 짓다만 건물 같았지만 보다보니 적응이 되네요.
2. 커피도 있고 디저트류가 은근 다양합니다. 그리고 꽤 맛있게 생김… 비록 먹진 않았지만요.
glee
가격은 좀 있는 편, 맛은 조았어요, 쿠스미 티와 마리아쥬 프레르가 있는 건 좋았어요(티백이긴 함)
꾸러기
인테리어는취향에 맞지 않았지만 커피와 디저트가 맛있었다.
프리즘
배달로 접하게 된 라스 커피. 커피도 맛있었지만 디저트류가 진짜 맛있었다. 모든 디저트 설명에 '수제'가 붙어있다. 오 자신감 있으신가본데!? 하고 다양하게 시켜봤는데 다 맛있었다. 바닐라라떼도 진하고 달어서 맛있다고 생각했는데 디저트가 더 기억에 남는다. 주문한 건 기본 크로플, 누텔라 바나나 크로플, 바스크 치즈케이크, 청포도 레어 치즈 케이크. 크로플 크기가 커서 4명이서 아주 배부르게 먹었다. 특히 누텔라는 크로플에 누텔라를 바른건지, 누텔라에 크로플을 얹은건지 헷갈릴 정도였다. 단 걸 좋아하는 나는 맛있고 좋았는데 일행들은 먹고 극락 갈 거 같다며 아메리카노를 급히 마셨다. 바스크 치즈케이크는 진짜 꾸덕하고 진하다. 상큼하면서 크림을 원한다면 청포도 추천. 다음에는 배달 말고 직접 가서 먹어보고픈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