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링 앱으로
더 자세한 정보 확인하기

테이블링 로고
공유하기
서울 강동구

테이블링 - 대성반점

대성반점

4.3/
48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48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30 - 19:30
요일11:30 - 19:30
요일11:30 - 19:30
요일11:30 - 19:30
요일11:30 - 19:30
요일11:30 - 19:30
요일11:30 - 19:30
운영시간
오늘
11:30 ~ 19:3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2-484-8005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강동구 천중로15길 37
매장 Pick
  • 중식당
  • 짜장면
  • 짬뽕
  • 탕수육
  • 간짜장
  • 잡채밥
  • 중식
  • 양장피
  • 점심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3

  • 추천
    66%
  • 좋음
    27%
  • 보통
    3%
  • 별로
    3%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48
전체보기arrow right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Tabe_chosun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리뷰 이미지 7
    리뷰 이미지 8
    리뷰 이미지 9
    리뷰 이미지 10
    리뷰 이미지 11
    리뷰 이미지 12
    리뷰 이미지 13
    리뷰 이미지 14
    리뷰 이미지 15
    리뷰 이미지 16
    이제야 올리는 이곳의 리뷰. 일회차에 올리기엔 너무 죄송스런 곳이라 한 손가락은 넘을 지금 즈음 키보드를 두드려 본다. 서울 확장과 강남 개발의 혜를 입은 강동. 허나 이전 조선 시대의 편린을 간직한, 경충가도의 초입이었던 구천면로에는 좁은 2차선 도로라고는 볼 수 없는 다양한 가게가 가득하다. 그 중 이곳이 자랑이라 할 수 있는 한 중식 노포. 얇고 정갈한 면식과 예전 중국집의 모습을 간직한 참 애정하는 곳 중에 하나다. Pros. •깔끔한 육수와 정갈한 간. 전혀 부담스럽지 않고 편안하다. •신선하고 잘 손질되어 정확하게 익은 해물. •달지 않고 물기 없이 툭 볶아낸 간짜장. 사이사이의 호박이 뿜어내는 채감(菜甘)이 너무 좋다. •계란은 거들 뿐인 고슬고슬한 볶음밥. •낡지만 깔끔하다. •찹쌀탕수따윈 없는 근본의 조리법. •미니탕수육 가성비 미쳤어요. •향수를 떠올리게 하는 좋은 가격. Cons. •점심에 웨이팅 잦아요. •해물 손질이 귀찮으신지 삼선메뉴는 항시품절. •팔보채랑 양장피좀 한번만 해주세요 사장님. •역에서 좀 멀어요. 물론 난 알빠아님. •주차 조금 빡세요. Conc. 과거 중식당의 모습을 슬쩍 엿볼수 있는 곳이랄까. 어느 하나 튀지 않고 정갈하게 어우러지는 자연스런 간들과 정성껏 조리된 각각의 메뉴. 특히 요리 중간중간에 호박을 넣어 간들을 맞추신 것이 너무 행복했다. 매번 음식 주문을 받자마자 타오르는 화구의 소리와, 한 번 조리할 때마다 까오기로 깨끗이 웍을 닦는 나이든 사장님의 인자한 미소가, 배달이나 먹게 되는 현대사회에 경종을 울린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변냥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탕수육 찹쌀피 아니고 촉촉하고 고소하고 간짜장은 보통짜장이나 유니짜장같이 생겼늨데 꼬소하면서 많이 달지 않고요 가격도 싸네요… 작지만 유일한 단점이라면 사장님이 혼자셔서 주문 몇개 모아서 만드시느라 시간이 쬠 걸립니다. 타이밍 잘 안맞으면 좀 걸리고 주문할때 얘기는 해주세요. 지역 어드밴티지로 별 반개 추가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갈라파고스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리뷰 이미지 7
    리뷰 이미지 8
    <간짜장으로 이름 좀 날리는 소박한 모습의 노포 중국집> 이상하리만치 강동구와 송파구 쪽은 갈 기회가 잘 없다 마침 저녁 약속이 잡혀 점심부터 미리 싹 훑어봤다. 그렇게 총 여섯 곳을 돌았고 그 첫 번째 여정으로 찾은 곳이 이 중국집이다. 암사역 근처 주택가 골목에 위치해 왠지 배달에 몰두할 것 같은 소박한 노포 중국집의 모습을 하고 있다. 하지만 예전부터 서울에서 간짜장으로 제법 이름을 날려온 반전이 숨어있다. 아담한 규모지만 점심 피크시간이 갓 지난 무렵이라 다행히 자리는 많이 비어 있었고 앉자마자 간짜장 한 그릇을 주문했다. 미니 탕수육 같은 간단한 요리도 있지만 이번엔 패스했다. 간짜장은 주방에서 웍을 달구는 소리가 들리더니 바로 장을 볶아 내어 나왔다. 빛나는 장의 색감에서 그 과정이 그대로 드러났으며 양파와 각종 재료들은 꽤나 촘촘히 썰려 들어있었다. 장은 뻑뻑하지 않고 적당한 물기가 있어 면 위에 촤르륵 펼쳐지며 매끈하게 비벼졌고 탄력 좋은 면을 써 더욱 그랬다. 단맛이 적고 담백해 깔끔하게 넘어갔고 더부룩함이 남지 않았다. 양파는 적당히 익었고 애호박이 뜨문뜨문 섞여있어 단맛을 살짝 보탰는데 특이하게 죽순도 들어가고 식감이 재밌었다. 다만 면과 함께 먹거나 퍼먹었을 때 모두 불향은 와닿지 않았다. 심하진 않지만 약간 탄내가 스치기도 해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이상적인 간짜장과는 다소 거리가 있었다. 그래도 애초에 동네 중국집이고 8천 원이라는 가격을 감안하면 준수한 수준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인간의 먹방노트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신뢰의 대성반점 탕수육대자로 그것만 먹고 싶네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Jake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리뷰 이미지 7
    리뷰 이미지 8
    어쩌면 나의 인생 맛집 1픽. 여기는 맛도 맛이지만 뭔가 과거로 돌아가는 기분을 느끼는 집이다. 몸과 마음이 지칠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집이다. 간짜장과 맥주 한 잔에 모든 피로가 씻겨내려간다. 대성반점 항상 사랑합니다. 오래오래 영업해주세요ㅠㅠ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top100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