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okdory
언제부터 한국에 이렇게 맛있는
스페인 음식점이 있었던 거죠
제대로 찾았다. 스페인에서 먹었던 거보다 맛있다고 세 번 외쳤다. 호들갑이 아니라 식전빵부터 보통이 아닌 게, 비주얼(?)과 다르게 빵의 식감이 즐거웠다. 바삭하면서 쫀득.. 같이 내어주시는 크림과 판콘토마테를 발라 먹으면 입맛이 확 산다. 직접 만드셔서 풍미가 가득한듯하다. 이거 뭐야..? 하다 보니 가리비+하몽 요리 등장. 한입 와아앙 가득 먹어야 하고 이거 또한 기대이상이다. 먹어본 가리비 중에서 제일 통통하고 부드러워서 이건 18개도 더 먹을 수 있겠다 싶었다. 음식을 어떻게 먹느냐도 참 중요하다.
두둥 대망의 해산물 빠에야. 너무 예쁘고 깔끔하게 잘린 레몬 디테일이 마음에 들었다. 오히려 스몰디시들의 매력이 더 돋보였지만 빠에아도 간이 훌륭하다. 홍합, 조개, 새우가 듬뿍 들어가 있는 짭짤한 이 해산물 빠에야는 어떤 술의 조합과도 찰떡일 거 같다. 샹그리아 강추추!
aeeee0129
만체고 사라다
가리비 햄
오징어
생선빠에야
분위기 대박 내 스탈
친절하고 활기찬 가게분들
yoi
샐러드도 맛있고 사장님이 추천해주신 생 오징어 구이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단지 제겐 짠맛이 조금 강하게 느껴졌어요
모두 친절하고 유쾌하게 응대해 주셔서 편하고 즐거운 식사가 되었습니다
왹왹
음식이 대체로 짜다
감자와 문어요리만 슴슴해서 먹기 편했음
빠에야 양이 너무 적어서 충격 얼마나 얇게 편거지
다 긁어도 밥 한공기 겨우 되는거같은데...
맛은 있었지만 43천원이라는 가격이 맞나 쩝
직원분들은 친절하시고 요리 나올 때마다 설명해주시는것도 좋았음 음료는 그냥 캔음료+얼음컵
엄티
더 셰프 THE XEF, 효창공원
스페인셰프님이 하시는 스페인요리 맛집 들어가자마자 스페인분위기 물씬나고,, 매일직접 만드신다는 식전빵부터 감동시작 빵만 사오고 싶었을 정도
빠에냐는 스페인 여행가서 먹어본 빠에야가 다라 식견이 높지는 않지만 스페인에서 먹은 빠에야 보다 맛있었다..!
그리고 디저트가 진짜 … 미쳤다 절인배랑 타르트 아이스크림 조합인데.. 여기는 디저트 맛집이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