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지
찾았다 한적한 카페.
잠실 메인을 벗어난 곳이라 편하게 있다 오기 좋았습니다. 전체적인 맛과 시그니처 에이드 맛은 무난하니 괜찮았고, 필터커피도 판매하네요.
재방문의사 있음.
mona
또 다녀왔어요 주말에 파시는 푸딩을 쟁취하러
왕추천합니다
mona
푸딩이 엄청나게 맛있어요! 오이샌드위치도 맛있게 먹었고요. 저는 재방문 확정입니다 :3
*주말에는 좌석이 없을 수 있어요!
히히히
제가 송파 쪽에 갈 일이 극히 드문데 마침 근처에 볼 일이 있어서 드디어 퍼햅스를 가보았어요. 엄청 추운 날이었는데 그래도 내부에 꽤 손님이 많더라구요. 내부는 넓진 않았어요 테이블 네다섯개 정도? 날씨가 좋으면 정말 예쁘겠더라구요. 원목이 정말 잘 어울리는 느낌. 저희는 좀 늦게 가서 디저트가 많이 품절이었어요. 퍼햅스 크림 라떼랑 아이스크림이 올라가는 썸머 라떼 시켰는데 둘 다 양이 굉장히 굉장히 굉장히 적게 나옵니다. 처음에 나온 거 보고 살짝 당황,,,가격은 비싼 편입니당. 디카페인 원두 선택이 되서 그 점은 좋더라구요. 제 입맛에는 크림이랑 커피 둘 다 너무 맛있었어요. 사실 세 모금이면 끝나긴 했는데 딱 깔꼼한 느낌 그리고 그때 갔을 때 좀 배불렀던 터라 오히려 부담스럽지 않아서 더 좋았던듯
이나가
1. 석촌호수 서호 보다도 살짝 서쪽. 사람 사는 동네에 위치해 있다. 문은 엄청 커보이지만 공간은 그리 크지 않아 테이블 5개? 4인 테이블 하나? 1인 테이블도 있고요. 2. 애초에 방문 하려는데가 아니었다가 큰 기대 없이 방문해서 그런가 좋았는데요? 꽤 많은 분들이 꿈꾸는 나도 카페나 해볼까?의 그 카페가 대체로 이런 모습 아닐까 하는데요. 그 상상속의 카페가 300평인 분은 없지 않을까… 1인 사장님, 작고 아담하지만 자기 취향으로 꾸며진 인테리어, 잔잔히 들리는 재즈음악 등등? 음료와 주말에만 된다고 시킨 푸딩도 탱글하니 좋았고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