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마을이름 연화리
#젖병등대 뷰
#고즈넉한 바다 카페
갑자기 등대에 또 꽂혀가지고...
젖병등대 찾아 걸어서 뚜벅뚜벅 찾아간 마을
연화리.
등대 생각보다 작구요
밥집 호텔 카페 빼면
어르신들 조업하는 작은 어촌마을입니다.
이제 폐업한 백화제방과 함께
연화리를 지켜온 오랜 카페 범고래다방!
연화리 바다가 들어오는 뷰가 있는 창가석도
좋고요
대화에 더 집중하고 싶으시면
널찍한 지하공간도 좋습니다.
뷰맛도 무난
커피맛도 무난한 카페에요!
미료
요즘 기장에 생기는 신상카페처럼 엄청 넓고 멋진뷰가 있는 건 아니지만 아늑해서 좋은,, 지하공간 추천!
아인슈페너 추천 ☕️
대구 촌놈
괜찮은 야경에 건물 자체도 느낌있다. 드립 커피도 꽤나 수준급.
나영련
백화제방. 온갖꽃이 동시에 피어나다.
범고래다방옆집
아인슈페너. 커피. 꽃홍차. 쿠키
분위기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