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글
1인 빙수 2개 시켰다 ^0^
토마토랑 자두 시켰는데 둘다 넘 달고 맛있었음!!
흠... 굳이 뽑자면 토마토가 더 맛있었더 추천!!🍅👍🏻
글로포
3.5 맛있는집
수박빙수 물얼음 입자를 곱게 갈아서 수박맛 많이나는 시럽? 퓨레?를 끼얹은 빙수.
중간에는 수박 작은 조각으로 자른것도 들어있음.
창가쪽 다찌석 및 테이블 보유.
가게는 협소하고 사람이 많아서 살짝 혼잡한 느낌.
만이천구백원 좀 비싸다고 느껴짐.
겨울
전부터 가봐야지 하다가
이번에 더현대에서 팝업 운영한다길래 가봤어요
흔치 않은 일본식 빙수st인데
얼음에 시럽만 뿌려먹는
정석 일본 빙수랑은 달라요!
사진 속 망고빙수는 13,900원이었고
빙수 종류가 많아서 좋았어요
각 종류마다 1인 빙수가 있는 점도 좋았네요
1인빙수 가격대는 8천원 후반대였던 것 같고
혼자서 먹기도 부담없을 것 같아요!
겉에 망고 퓨레가 잔뜩 있고
속에도 층층마다 망고퓨레가 있어서
모자람 없이 잘 먹었어요
중간쯤에는 망고 조각이 나오는데
생각보다 망고가 많이 들어있었네용
무식하게 단 맛이 아니라
적당히 맛있는 단맛이라 물리지 않고 술술 들어가요!
감자
나처럼 단찔이에 양 적으신 분, 특이한 음식 좋아하는 분 추천
🧡🩷토마토빙수: 눈꽃빙수가 아닌 간빙수인데도 입자가 곱고 부드럽다. 얼음은 살짝 달고 토마토는 그렇게 시지 않다. 후추인지 허브인지가 뿌려져있는데 약간 맛의 변주를 느낄 수 있어 좋았다. 요새 빙수 트렌드가 가격 비싼만큼 양을 엄청 주는 건데 양도 가격도 당도도 다 적당해서 좋았다. 난 토마토를 안 좋아하는 편이었지만 꽤 즐겼다. 빙수 자체가 고퀄인지라 다음엔 다른 맛도 즐기고싶다.
✨우드 인테리어와 소박한 비주얼(?)의 빙수가 잘 어울리는 듯. 카페가 아담하고 귀여운 느낌
✅1인빙수 있음
😕불친절
박지훈
도쿄빙수
: 이번 여름에 새로 나온 이쁜 망고빙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