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뉴
북한강을 바라보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카페 겸 갤러리
야외 좌석에 앉아있으면 강도 쭉 보이고 물소리도 들려요
곧 더 더워지면 힘들겠지만 지금 날씨에 딱 좋았어요!!
음료(아메 7000).. 아이스크림(8000원)... 다 맛없습니다 ㅠㅠ 입장료 겸한 가격이라 생각하고 받아들였어요...
루나
남한강 뷰 맛집
입장료 9천원에 음료1선택가능
초코라떼와 젤라또먹었는데 나쁘지않음
팔당카페들에 비하면 이정도 가격에 음료에 감사해😂
물소리가 건물특성상 울려서 스피커로 인위적으로 음악트는줄알았다~
미술작품은 적지만 압도되는 느낌에 꽤나 개인적으로는 멋진 작품 이었다
멍때리기 좋다
조세미
[이정웅스페이스]
뷰가 정말 멋진 곳에 갤러리가 있지요.
입장료 9000원에 음료가 포함된 것이에요. 음료나 푸드만 따로 주문할 수는 없고, 추가주문도 똑같이 입장료를 내는 개념으로 주문해야하니 신중하게 메뉴를 고르세요 !
Jessica
최고로 애정하게 된 곳 예전에 생긴지 얼마안돼 갔을때는 주말에 가도 자리가있고 좋았는데 이젠 너무 유명해져버렸다ㅠㅠ 주말엔 기본 30분 웨이팅인듯 곧 입장료를 받게되실거라 했음 커피맛이 기억이 안 날 정도로 멋진 뷰가 있음 작품도 무료로 관람 가능 주차장도 넓다 커피값은 8천원 언저리
김개굴
우연히 가다 보고 들른 곳인데 꽤 유명한 곳인듯.
미술관과 카페가 함께이고 뷰가 굉장히 좋다.
꽤 쌀쌀한데도 테라스 자리가 인기가 많았고
오픈한 지 얼마 안 된 시간에도 사람이 많다.
미술관에 작품은 몇 점 없고, 커피도 그닥 맛있진 않아서
뷰 외의 다른 것들은 기대하지 않는 편이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