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
1차로 가기엔 아쉬움이 있다. 2차 와인과 치즈로는 추천.
음식들이 다 평범하거나 아쉽거나 했다. 1차로 가기엔 절대 비추천한다.
와인 옵션이 많고, 살짝 컴컴한 환경이라 분위기는 좋았다.
회식 후 2차로 여럿이 와도 다같이 앉을 수 있는 중앙 큰 테이블이 있다.
발가락
분위기 원툴 ••• 약간 산장st •••
맛 너무나 쏘쏘
봉천욀짱
소품이랑 잔이 귀엽고 파스타는 맵게 맛있음 술도 안주도 가격대가 좀 있는 편... 바베큐가 주 메뉴인가보네요 나중에 도전해볼까
프로출장러
구스타운/용산
창주랜드와는 또다른 bbq을 먹을 수 있는 공간. 훈제맛은 덜 하고, 치즈맛이 고기를 덮는다. 소스가 머스타드뿐인 건 조금 아쉽다.
브리치즈는 베이컨과 토마토 가올라가서 달달하게 꿀발린 것과는 또다른 느낌의 와인안주였다. 짭쪼름하니, 와인과 매우 잘어울리고, 익힌 토마토와도 잘어울린다.
외국나가면 해변가에 하나 쯤 있을 법한 인테리어와 공간이었다.
와인 라인업은 중저가에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라인업이다.
공간:외국관광지에 대중은 없는 스티커와 술병들이 놓여진 펍,바 느낌
서비스: 미숙하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하는 느낌이다.
기타: 1차보단 2차로 가기 좋은 느낌.
#바베큐플레이트
#브리치즈
에테르
노랫소리 확실히 크긴 하네요. 접객이 친절한 것도 아니고 테이블도 살짝 끈적거리는데 은근슬쩍 마음에 들었어요... 생일날 좋은 사람들이랑 가서일까요. 겨울에 다시한번 오고 싶네요.
가볍게 와인 한 잔 하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