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운이
혼자 여행왔다고 하면 추천해주는 커피 중 하나인 #커피플레이스 영업 시작시간이 오전 8시로 이르길래, 갈 길이 멀어 아침 일찍부터 부지런히 움직여야 하는 날 서둘러 방문해봤습니다. 원래 #고분뷰 로 유명하지만, 이 날따라 실내외 기온차가 심했던 탓인지 좀처럼 바깥 풍경이 보이지 않아 아쉬웠던.. 그래도 #직원라떼 는 하루 종일 걸어야 하는 날 에너지드링크의 역할을 톡톡히 해줬습니다!
해나
직원용 라떼❤️
커피 맛 진하면서 부드러운 맛이 넘 취향저격!
저번에 왔을 때 너무 맛있어서 경주 역에서 시내로 오자마자 첫번째로 방문 한 장소! 그새 더 소문이 났는지 주문 하고 커피 받는데 15분 정도 걸렸어요ㅎㅎ
카페에서 보이는뷰도 너무 좋고 직원들 친절합니다
임깩수
할타보카 바로 옆 커피플레이스 경주는 일찍 여는 까페가 거의 없던데 여기가 유일하게 8시 오픈임. 드립 아이스로 마시면 연해지니까 고민했는데 직원분이 충분히 진해서 괜찮다고 하셨지만,,, 연했다고 한다,,, 근데 상콤하니 맛있그 직원분들이 다 넘 친절하셨슨. 직원용 라떼인가 그게 궁금했는데 못 마셔서 아쉽. 그리고 역시 뷰 짱! 최고!
우수한 뱁새
경주 시내에서 카페 찾는다면 늘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곳이에요… 다만 평일 주말 가리지 않고 늘 사람이 많은데 대기 시스템이 딱히 없고 내부가 좁아서 아쉽다
오늘의 커피와 직원용 라떼 많이 주문하는 것 같고 직원용 라떼는 차가운 우유에 샷을 부어 바로 먹는 라떼예요 고소해서 좋지만 엄청 특색이 있는 건 아님 ㅎㅎ
그래도 경주에서 오래 버틴 카페이고 경주 곳곳에 있는 카페이고 여러모로 경주 사람들이 자신있게 추천하는 곳이니 들러서 경주 커피 수준도 함 파악해보시길…
더블샷
일 년만에 다시 찾은 커피 플레이스. 경주가 최종 목적지는 아니었지만, 엉덩이 땀띠날 거 같아서 잠시 쉴 겸 들렀어요. 커피는 여전히 맛있고, 사람도 여전히 많아요. 직원용 라떼는 무조건 드시고요, 주차는 봉황대 공영 주차장에 하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