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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테이블링 - 가매일식

가매일식

4.1/
6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6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30 -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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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11:30 - 21:30
요일11:30 - 21:30
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11:30 ~ 21:30
브레이크 타임
오늘
14:00 ~ 17:30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전화번호
062-352-7711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광주 서구 상무대로 1104-26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일식
  • 스시
  • 사시미
  • 오마카세
  • 흑백요리사
  • 주차가능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1

  • 추천
    44%
  • 좋음
    44%
  • 보통
    6%
  • 별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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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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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갈라파고스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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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유성 명장의 지역 고급 일식 전문점> <흑백요리사> 시즌 1에 출연한 안유성 명장의 일식 전문점이다. 방송으로 이름을 알리기 전부터 광주에서 접대용 일식당으로 유명했던 듯하고 방문 당시 그런 테이블이 몇 보였다. 정통 일식의 결을 따르는 스시 오마카세와는 장르가 분명히 달라 서로 비교 자체는 크게 의미 있지 않겠다. 코스를 시켜도 정교하게 호흡을 맞추는 서비스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말이다. 좌석은 카운터도 물론 있지만 룸, 테이블 위주로 테이블로 예약했고 전반적으로 고급 횟집 분위기였다. 단품을 비롯한 여러 메뉴 중에 텐동 메인 코스인 ‘흑백요리사 메뉴’를 주문했다. 가장 먼저 유자 드레싱을 얹은 샐러드가 나와 코스의 문을 열었다. 수사집이나 참치집에 가면 내줄 그런 깔끔, 평범한 맛이었는데 나중에 나올 기름진 텐동 대비 차원에서 싹 비웠다. 두 번째로 미니 카이센동이 준비됐으며 아카미, 게살, 연어알, 우니 등이 적식초를 얹은 샤리 위에 올려져 있었다. 선도는 딱 봐도 좋았고 전반적으로 달큰하고 신선해 임팩트가 컸다. 다만 양이 두어 입 정도라 파인 다이닝으로 치면 아뮤즈 부쉬 같은 입가심 역할에 그쳤다. 뒤에서도 언급하겠지만 이걸 조금만 더 늘리고 텐동에서 몇 재료를 덜어냈어도 좋았겠다. 세 번째로는 스시 다섯 피스가 나왔고 광어 뱃살, 광어, 단새우와 우니, 오도로, 관자 등 구성이었다. 흰 살 생선은 활어 색이 짙어 활어 선호도가 높은 지역의 방향성을 따른듯했다. 따라서 샤리와 네타의 조화보다는 네타 자체의 퀄리티 그리고 거기서 오는 힘으로 즐기는 스시였다. 이 역시 각각의 선도는 흠잡을 데 없었으며 특히 달달한 우니 맛이 인상적이었다. 네 번째는 대망의 텐동으로 흔히 아는 일식 텐동이랑 비주일이 확연히 다른 게 눈에 들어왔다. 튀김옷이 비교적 도톰한 데다 바삭거리는 눈꽃 플레이크가 위에 입혀진 스타일이었다. 색감은 꽤 노르스름했는데 그래서인지 고소한 맛이 강했고 재료는 단단히 감싸져 있었다. 느끼함을 잡기 위해 찐득한 간장 소스가 함께 나오고 한 번에 다 부어먹게끔 설계되어 있다. 소스의 경우 짠맛이 우세해 기름짐을 누르는 데 효과적이며 밥 양을 좀 적게 담아준 이유이기도 했다. 튀김으론 대게 다리, 오징어, 표고버섯, 고구마, 양파튀김 등 푸짐하게 올라간다. 일단 해산물은 손질의 번거로움은 있었지만 살수율이 좋고 고유의 단맛과 감칠맛도 또렷했다. 퓨전 느낌으로 새우에는 카다이프를 돌돌 말고 대게엔 쌀 과자를 붙여 식감도 다양했다. 그런데 해산물 정도만으로도 포만감이 꽤 차서 고구마, 양파튀김부턴 많이 물렸는데 그 마침 김치우동을 내줬다. 구색 맞춤이라곤 예상했지만 면, 국물 다 제품 같고 실망스러웠다. 디저트로는 파인애플과 딸기가 나왔고 둘 다 과육이 단단하니 진했다. 텐동에 무게감이 너무 몰려 밸런스는 다소 아쉬웠으나 텐동 완성도와 가격 대비 구성은 만족스러웠던 코스였다. PS. 명장님은 이날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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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냥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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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요리 아니고 스시 아니고 “일식”을 파는 곳이고, 정식은 다소 한정식의 터치가 가미된 그런 식사가 나옵니다. 사진은 런치정식인데 5만원 조금 안되는 금액에 나오는거라 만족도 자체는 좋습니다만, 파인한 느낌은 거의 없으니 방문에 참고하세요. (음식이 빨리빨리 나와버리고 설명도 자세히는 안해주십니다 ㅎㅎ) 추가로 주문한 상추튀김 텐동도 일식 텐동이랑은 거리가 좀 있는데 맛이 있긴 있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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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호응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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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유성 셰프의 일식집을 방문해서 디너 코스요리(1인 8만 원)를 먹었다. 평일 기준 전날에 예약했음에도 예약이 가능했고 룸에서 식사를 했다. 나중에 셰프님도 홀에 오셨길래 부탁드려서 사진도 찍었다. 회 맛있었고, 튀김도 역시 맛있었고, 식사로 나오는 보리굴비는 인생보리굴비였는데 나머지 음식들은 우와~ 할 정도는 아니어서 다음 번엔 그냥 스시+텐동세트를 시켜서 먹을 것 같다. 푸짐하고 배는 무지 불렀다(에피타이저인 샐러드와 흑임자죽은 사진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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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탐요정구분점
    한달전에 예약했드랬지요. 입구에서 안유성 쉐프님이 반겨주십니다. 나중에 꼭 같이 사진 찍어야지~! 다찌석이 아닌 방이라 정해진 코스대로만 나옵니다. 몇몇 분들이 지적?한대로 서비스에선 좀 아쉬움이 있긴합니다.. 하지만!!! 전반적인 해산물의 선도가 너무 좋고 모든 해물에선 감칠맛이 폭발합니다!!! 초밥도 샤리의 쌀 하나하나가 탄력있게 네타와 잘 어우러져요, 응? 넘 맛있는데요??? 사실 이 정도 코스에 8만원이라니…아시잖아요, 수도권은 얼마인지 ㅎㄷㄷ 텐동도 추가로 시켜봤는데 튀김이 바삭! 보단 포슬?한 식감인데 특제간장소스와 잘 어우러져 전 더 맛있게 먹었어요. 개인적으로 일행들과 매우 만족하고 나온 저녁이었어아아닙니다 마지막에 쉐프님이 방송촬영 가셔서 사진을 못찍었어요 ㅠㅠ 히잉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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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식가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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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매런치정식. 굉장히 좋았습니다. 직원 분들이 먹는 방법을 설명해주지 않아 약간 아쉬웠는데(이런 리뷰가 상당히 많았음), 그걸로 별점을 자르기에는 맛이 너무 훌륭함. 재방문 의사 굉장히 높음.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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