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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

테이블링 - 팔미옥 매산동점

팔미옥 매산동점

4.6/
2개의 리뷰
영업 종료
  • 메뉴
  • 리뷰 2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휴무
요일11:30 - 22:30
요일11:30 - 22:30
요일11:30 - 22:30
요일11:30 - 22:30
요일11:30 -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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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오늘
11:30 ~ 22:30
브레이크 타임
오늘
14:30 ~ 17:00
정기 휴무일
  • 매주 월요일
전화번호
031-245-6325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경기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3-1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 유아용 의자 구비유아용 의자 구비
매장 Pick
  • 고깃집
  • 소고기
  • 한우
  • 육사시미
  • 특수부위
  • 주차가능
  • 유아의자
  • 예약가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6

  •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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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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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라파고스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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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보원불고기와 쌍두마차를 이루는 한우 전문점> 수원에서 소고기 먹으려 하면 왕갈비가 제일 먼저 떠오르기 쉽상이다. 그런데 수원 시내 유명 갈빗집을 가자니 대부분 상업화된 느낌이 강해 뭔가 썩 끌리지 않았다. 갈비, 등심보다 안창살, 살치살 같은 소고기 특수부위를 좋아하기에 이를 전문으로 하는 고깃집을 들르기로 했다. 마침 수원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딱인 곳이 있었다. 전해지는 말로는 수원 북문에 남보원불고기와 수원 남문에 이곳 팔미옥이 한우 특수부위로 쌍두마차를 이루고 있단다. 남보원불고기는 현재 잠정 휴무 중이니 참고 밑반찬 먼저 소개하면 주인공인 소고기 한우에 비해 구성이 화려하진 않다. 느끼함을 잡아줄 양파장아찌와 피클 등의 절임류 그리고 아삭함이 잘 살아있는 쪽파 무침 주당들이 좋아할 만한 콩나물국도 내어주는데 한 숟갈 먹어보니 온도가 차가워 의외였다. 고춧가루를 뿌려놓아 꽤 칼칼한데 이게 콩나물국의 시원함을 끌어올려 준다. 서비스 겸 애피타이저로 한점씩 나온 우설 구이, 찍어 먹을 참기름도 함께 제공해 준다. 구운 거지만 얇게 썰어 수육처럼 식감이 부드러웠으며 진한 고소함도 좋았다. 시작은 제비추리, 치마살, 갈빗살로 이루어진 특수부위 모둠 한 접시로 했다. 한 접시는 300g이고 600g짜리 한 마리도 있는데 일단 한 접시 먼저 먹고 더 시키기로 불판은 돌판을 사용하는데 특수부위를 취급하는 것도 그렇고 은평구에 있는 김제안창살소차돌과 비슷한 점이 많다. 우지로 돌판을 적당히 달군 다음 고기를 올렸다. 먼저 제비추리는 가장 마블링이 적은 부위인 만큼 바짝 익지 않게끔 구웠다. 다른 부위도 마찬가지긴 한데 숙성을 거쳐 확실히 육향이 좋았고 육즙도 기대 이상이었다. 이어서 새송이버섯과 양파를 올리고 치마살을 먹어보았다. 이 역시 제비추리처럼 기름기가 많지 않아 살짝만 익혔는데 육질이 연하여 고깃결 대로 부드럽게 씹혔다. 마지막으로 갈빗살, 뼈에 살이 떼어 나오는 여느 갈빗살과 달리 가늘고 두껍게 썰었는데 이게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마치 스테이크를 먹는듯한 느낌을 줬기 때문이다. 겉면만 강하게 시어링하고 한입 먹으니 앞서 먹었던 두 부위에서는 느낄 수 없는 강렬한 고소함이 입안을 맴돌았다. 저 두께의 고기가 어찌 이리 부드럽고 기름지던지 그렇게 특수부위 모둠을 해치우고 안창살 2인분을 주문했다. 안창살은 단품이며 기본 주문이 2인분부터라 배가 어느 정도 차서 1인분만 먹으려던 계획은 무산됐다. 가격은 150g에 5.7만 원으로 비싼 편이다. 몇 년 전만 해도 안창살이 참 마이너한 부위였는데 요새는 너무 유명해져 그런지 가격적인 메리트는 바랄 수 없는 것 같다. 맛은 당연하게도 기가 막히다. 비린내를 잡으려고 간장 양념에 버무려 나오는 안창살도 있는데 여긴 따로 양념이 안 돼 나오고 한우 생고기라 비린내 하나 나지 않았다. 두 점 남긴 안창살을 잘게 자른 다음 볶음밥으로 대미를 장식했다. 볶음밥은 직원분께서 돌판을 한번 싹 정리해 주시고 밥, 김치, 김가루를 부어 직접 만들어주신다. 넉넉히 뿌려진 깨와 참기름 그리고 가운데에 계란까지, 소기름에 볶았으니 풍미는 말할 것도 없다. 돌판에 눌러 붙이듯이 밥알을 지져주고 안창살이랑 떠먹으면 된다. 볶음밥에 따라 나온 된장찌개는 강된장으로 끓여 짭짤한 맛이 강한데 자극적이지 않으며 은은하게 구수하다. 소고기 자투리가 꽤 많이 들어있어 술안주로도 훌륭하다. 총평하면 노포의 멋이 있는 40년 전통 한우 전문점, 식사 내내 친절했던 서비스도 기억에 남는다. 수원 시내 유명 갈빗집처럼 상업적이지 않아 알아두면 좋을 곳이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나난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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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애 소고깃집! (최애라고 하기엔 가격때문에 잘 못간다ㅠㅠ) 사장님이 자부심이 대단하신것 같다. 그만큼 또 고기가 맛있음. 그동안 육사시미가 맛있는지 잘 몰랐는데 여기 육사시미 먹고나서 생각이 달라졌다. 육사시미는 그날그날 상태가 가장 좋은 부위로 쓰시는듯??? 그리고 새송이버섯을 자르지 않고 통으로 놔주시는데 사장님이 자르라고 하거나 잘라주시기 전에 건들이면 사장님께 혼난다(?) 사장님 말을 잘 들으면 즙이 가득한 버섯을 먹을수 있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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