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ha
가장 중요한 스테이크 플래터 사진이 엉망진창😭 저기에 소고기 스테이크 저만한 거 하나 더 있다. 서래마을 스테이크집인데 런치 메뉴가 있어서 방문. 소고기와 소시지와 캐네디언 베이컨 등등이 나오는 2인 플래터가 샐러드, 무한리필 음료 포함에 8만얼마. 이정도면 저녁의 고가 스테이크에 비해 가성비 좋다 싶었는데 고기가 좀 퍽퍽하여 약간 맘상했다. 미디엄 웰로 시킨 우리 잘못일 수도. 굽기의 내공은 약간 느껴져서 돈 생기면 진검 승부 하는 저녁도 가보고는 싶다.
김미영
서래마을 밴건디스테이크
발렛을 해주셔서 주차걱정 없이 편히 먹었다.
런치로 스테이크플래터 시켰는데 나오는 모든 구이의 정도가 적당해서 질긴것도 차가운것도 없이 너무 맛있게 먹었다.
샐러드는 별로 안좋아하는 들척지근한 스탈이었지만...
양도 꽤 많아서 런치먹고 하루종일 든든.
평일 점심에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런치를 즐기고 있다니 부럽다. 다음에는 1인용 메뉴 시켜보고싶다.
프빙당
서래마을 오래된 스테이크 맛집~
평일 점심메뉴가 구성 퀄리티 가성비 좋아요
스테이크 굽기와 풍미 너무 좋아요~
샐러드, 파스타도 맛있어요
양 많고 직원분들 친절하고 깔끔해요. 발렛가능
당뉴
예약하고 주말 디너로 방문! 포터하우스 세트(277,000) 주문했습니다. 식전빵/스타터/파스타/스테이크/사이드/디저트 코스로 나와요. 스테이크가 부드러워서 안심도 채끝등심도 만족스럽게 먹었어요. 나머지 메뉴도 빠지는 거 없이 좋았습니다. 티라미슈도 맛있었어요..
임깩수
파스타 은근 맛나네 기대 1도 없어서 그런가 그치만 난 라디치가 더 좋다. 스테이크 가게인네 넘 박한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