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네❤️
비오는 날 만두전골이 땡겨서 갔는데 만두전골 솔드아웃이라니
어쩔 수 없이 차선책으로 떡만둣국을 먹었는데 양도 많고 역시 만두가 맛있었다. 그치만 여전히 생각나는 만두전골..
수육도 우리가 마지막 주문이라고 하셨다. 값진 주문을 하고 나서 먹은 수육은 촉촉하고 따뜻했다. 쪼금만 더 두껍게 썰어주시면 좋을듯 하다.
📌수육 소자, 떡만둣국
찰흙
엄청 맛있다 보다는 깔끔하고 빠른 집🏠
요 근처 직장인들에게 메뉴 선택의 고민을 덜어주는 집.
칼국수만 파는 집으로는 근처의 남대문 바지락 칼국수가, 보쌈만으로는 숭례회관이 더 낫지만.. 그 두 가지가 합쳐진 곳은 많지 않다. 심지어 샤브샤브와 왕만두까지 판다면?
거기에 줄을 서면 ‘몇 명?’이라는 물음이 도착하고, 얘기 드리면 ‘10분!’ 하며 거진 정확히 대기시간을 읊으시고.. 메뉴를 미리 주문받아 빨리 빼는 미친듯한 고객 리텐션 시스템을 장착한 곳.
맛은 특출나지 않지만 사랑받고 살아남는 데는 다 이유가 있더랬다..🥹
❤️거네❤️
가게 이름처럼 칼국수,보쌈,샤브샤브까지 모두 취급하는 곳인데 점심시간에는 줄을 서서 먹을때도 있는 곳이예요. 저희는 만두전골을 워낙 좋아하여 만두전골로 주문! 버섯만두전골인데 소고기도 넉넉히 들어 있고 만두도 푸짐해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만두전골에는 칼국수 사리도 포함되어 있는데 전골을 먼저 어느 정도 먹고 면사리 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보통 샤브샤브 집에서도 칼국수 사리를 많이 주는데 여기는 양부터가 남달라요. 사리를 정말 대접 가득 주셔서 배가 터져라 먹고 왔습니다. 둘이서 중 자 먹었더니 양이 좀 많았고, 세명이서 적절할 것 같아요. 버섯만두전골 중자 3.0
챱챱
[추천] 근처 직장인들은 모두 알만한 집인데 야들야들한 만두, 부드러운 보쌈, 깔끔한 칼국수, 좋은 서비스까지 참 귀한 집입니다.
우니
보쌈 부들부들 맛남
중자 25000원이면 둘이 먹기 딱‼️
공기밥은 따로 시켜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