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양
●쉬림프랜치브리또 11,800원
●칠리소고기 타코, 고수추가 9,900원
맛으로는 딱히 흠 잡을게 없는곳. 브리또랑 타코 다 맛있었는데 배불리 먹으려면 돈이 꽤 나간다. 가격 대비 포만감이 좀 아쉬운곳. 요즘 브리또랑 타코 시세를 잘모르겠으나 두 사람이 저거 먹고 배부르진 않았다. 메뉴 하나는 더 시켰어야할듯.
#로이스타코 #타코 #브리또
Gonyangi
맛있었어요- 나오는데 시간이 조금 오래 걸립니다
라물장
부천의 유명 멕시칸 레스토랑. 배달로 타코를 주문했더니 서비스로 나초를 주셨다. -------- ♤ 칠리소고기 타코 2pc (8,700₩) ♤ 포크 타코 2pc (8,700₩) 칠리소고기 타코는 베스트셀러 메뉴로, 양념된 소고기와 칠리, 치즈의 조합이 무난하게 잘 어우러지는 타코. 괜히 잘 나가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추천. 포크 타코는 까르니따스에 아보카도를 올린 타코로, 고기가 좀 더 촉촉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통적으로 아쉬웠던 것은 또띠아. 또띠아 컨디션이 안 좋았는데, 수분이 빠져 마르고 질겼다. 배달인 걸 감안은 해야겠지만... -------- 매장 가서 먹어보면 다를 수도 있겠지만, 기대보다는 조금 아쉬웠다. 추천도: ★★★☆
simplepig
여기를 발견하게 된것은 행운이다!
매장은 지나가다 보기만 했고 코로나이기도 하고 해서 배달로 처음 먹어보게 된 그런 곳이다.
부리또, 타코 등등 배달에 최적화 되어있는 음식이 아닐까. 매번 배달 시키면서 그런 생각을 하면서 먹는다.
맛있다. 뭐 특별하게 이야기 할 것 없이 그냥 맛있다. 일주일에 한 번은 생각나는 그런 맛이다.
아주 예전에 타코벨에서 먹은 타코가 맨 처음 먹어본 타코이고 그때 좀 많이 짜다고 느꼈는데 여긴 담백한 느낌이다.
소고기보단 돼지고기 들어간게 낫고 아예 안들어간게 더 좋았다. 부리또도 돼지고기 들어간게 훨 맛있다.
이나가
0. 이 근처에서 활동하시다 안하시는 분이 있나본데요. 부천시는 대략 이 근처에 몰려있고 무엇보다 혼자 먹기 좋은 음식들은 거의 다 이 근처에 있어서. 1. 타코. 흔치 않은데 요 근래 어쩌다 한달 정도에 3번 정도. 원래 1년에 한번 먹을까 말까 했는데요. 2. 여러 메뉴가 있었으나 그냥 가장 메뉴판 위쪽에 있는걸로. 그리고 맥주를 아주 많이 팔고 데킬라를 팝니다. 잔 단위로도 파니 추천 드리고 잔으로 시켰더니 레몬 + 소금 + 데킬라 나오고요. 이거 이름이 뭐더라.. 스노우 스타일로 나옵니다(검색). 하나 아쉬운 점은 라임 아닌 레몬으로 나왔다는거. 타코는 스테이크였 타코였고요. 큐브 스테이크(?) 팍팍 들어가서 나왔다는거. 정말 맛있었는데 생각할수록. 고기 씹는맛과 자극적인듯 안자극적인 그런 맛. 식사로 먹은거긴 한데 여긴 재방문 꼭 해서 다시 술과 함께 즐기고 싶군요. 3. 추천하고 주차 2시간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