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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테이블링 - 춘하추동 밀면 논현직영점

춘하추동 밀면 논현직영점

3.7/
28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28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00 - 19:30
요일11:00 - 19:30
요일11:00 - 19:30
요일11:00 - 19:30
요일11:00 - 19:30
요일11:00 - 19:00
요일11:00 - 19:00
운영시간
오늘
11:00 ~ 19:3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2-3447-2088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강남구 언주로148길 14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 반려동물 입장 가능반려동물 입장 가능
매장 Pick
  • 한식
  • 밀면
  • 만두
  • 수육
  • 냉면
  • 주차가능
  • 혼밥
  • 반려견동반
  • 포장
  • 배달
  • 점심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7

  • 추천
    35%
  • 좋음
    45%
  • 보통
    10%
  • 별로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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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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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투명한반창고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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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먹는 논현동에 위치한 춘하추동 밀면. 부산 본점이며 서울의 첫 가게가 바로 이곳이다. 따끈한 육수를 마시며 속을 준비. 짭조름하고 기름진 육수가 입을 부드럽게 만든다. 진한 여운과 함께 한 컵을 더 가지러갔으나 인기좋은 육수는 이미 바닥. 다소 밀린감이 있어보였는네 주문과 함께 면을 뽑는 과정이 있음에도 오래 기다리지 않는다. 두 분만 일하는데 말이다. ■밀면 먼저 간단히 맛을 본 뒤 지난번 지인때문에 꽂혀 겨자와 식초를 넣어보기로 한다. 계란먼저 먹으며 속을 채우고 면을 풀어낸다. 양념장을 푼 육수는 고추가루의 칼칼함고 단맛, 섞인 생강의 맛. 칼칼함은 육수의 남은양이 반 이하가 되며 매콤. 겨자와 식초를 넣어 다시. 알싸한 겨자의 맛이 톡쏘면서 청량해진다. 아직 남은 살어름에 청량함은 더해지고 차가움은 가슴속까지 파고든다. 면은 처음부터 쫄깃, 식초를 넣으며 부드러워진다. 마지막은 처음으로 돌아와 따끈한 육수 한 잔. 따끈했다 시원했다 따끈하니 위장이 놀랄것 같은 기분.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블루테일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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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수통에서 나는 냄새가 역겨워서 혼나면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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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발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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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육수 온도가 애매했어요 살얼음 육수 먹으러 오는 곳인데 여긴??? 그래도 부산에서 먹는 밀면은 대체로 너무 단데 여기가 제 입맛 기준 “그나마” 덜 달아서 먹기 좋고 종종 와요 근데 밀면.. 언제 12,000원이 된거죠?🙄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투명한반창고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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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장을 이유로, 날이 덥다는 이유로 올해 첫 밀면에 스타트를 끊었다. 찾은곳은 도산공원 건너편 춘하추동 밀면. 오랜만이다. 물밀면 부터 주문을 넣고 자리를 잡는다. 분리된 2인 테이블에 나처럼 혼자 온 손님이 꽤 많다. 셀프인 물과 따끈한 육수부터 가져온다. 혀가 데일거 같이 뜨꺼운 육수를 잠시 식혀둔다. 뜨겁고 차갑고 극단적이다. 옛날에 누가 이러면 배가 놀랜다고 했는데. 고소한 고기에서 나온 육수가 쓰린 배를 달래준다. 거의 매일 쓰라린거 같은건 그냥 기분(?)이라 사기쳐본다. ■물밀면 살얼음 가득하게 그릇을 채운다. 맛을보려면 얼음이 녹은게 좋겠지만 점심시간이 아까워 먹기 시작한다. 고명은 오이가 많고 무절임, 돼지고기와 약간의 계란 지단. 그리고 아래에는 다대기가 숨어있다. 면을 풀기 시작하자 풀린 다대기로 육수가 빨갛게 변한다. 양념맛이 진한 육수가 되지만 들기름의 고소함도 함께한다. 이 육수를 적신 고기 한점을 먹으니 들기름의 고소함도 함께한다. 처음에 연하게 느껴진 양념 맛은 점점 진해진다. 다대기에서 나오는 고춧가루의 알싸한 매콤함에 진한 마늘 맛이 난다. 부산에서 먹는 밀면만 하겠냐만은 오래전 방문보다 육수맛은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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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일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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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 저는 부산여행 때 갔던 가야밀면이 훨씬 맛있었어요. 물 밀면은 그냥저냥 괜찮았는데 비빔이 너무 밍밍했어요. 정수기 옆에 비치된 뜨끈한 육수가 맛있어서 컵에 따라서 다 마셨어요. 육수가 참 맛났어요~~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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