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미냐미고고
해녀바구니는 솔직히 가격대비 별로.
맛이 없다고 하긴 뭣한데 2만원의 구성까진 아닌 것 같다.
공간은 매력적이라 차 정도 마시면 좋을 듯하다.
산책할만한 곳이 잘 정돈되어 있어 한바퀴 돌기 좋다.
김야채
해녀바구니절대먹지마,,,, 도시락 너프당했어요ㅠ
대신 돌케이크는 존맛입니다ㅠ
메뉴는 돌케이크만 추천해요,,
전에는 음식이랑 디저트가 진짜 다채롭고 맛있었는데,, 알바가 그만큼 갈렸었겠죠?..🥲
메뉴가 간소화된건 이해하지만,, 맛이너무 주방장바뀐 급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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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리얼 도시락맛집이잖아요..
심지어 제주도에서만 먹을수있잖아요..?🥲
제주도 갈때마다 이니스프리 화장품도 오설록 차도 아닌 🍱도시락🍱때문에 친구들이 어디갈까 하면 스리슬쩍 미는 장소인데
디저트도 귀엽고맛있습니다
제주도는 이니스프리 맛집이에요..
인간이라면 화장품이든 차든 디저트든 도시락이든 아니면 하다못해 이 주변 정원 산책이든 뭐든 하나는 좋아함
실패가없는 코스👍🏻
도시락 두개랑 각종 디저트들 해서 진짜 기깔나게 찍은 사진이 있었는데 사라져서,, 글로만 때워봅니다,,
도시락은 진짜 꼭 먹어봐요 감태(?)주먹밥이 진짜 별미였어요
Jㅐ
제주도에 위치한 “이니스프리제주하우스“. 오설록 티 뮤지엄 바로 옆에 있어서 접근성이 좋네요ㅋㅋ 녹차밭을 바라보며 브런치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았던 곳. 분위기도 정말 좋고 음식도 괜찮음!! 추천 : ) ‘해녀 바구니 브런치‘. 막 엄청 특별히 맛있는 메뉴도 아닌 것 같은데 맛있게 먹었어요!!ㅋㅋ 제주도에서 아침 먹을 수 있는 곳이 찾기 쉽지 않았는데, 여기는 아침으로 먹을 수 있었고 게다가 주먹밥이어서 더 좋았다!!ㅎㅎ 예쁘게 생긴 디저트도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고 커피도 굳굳. 오픈 하자마자 1등으로 들어가서 가장 녹차밭에 가까운 곳에 자리를 잡은 게 또 신의 한 수였다ㅋㅋ 나무나무한 인테리어도 이색적이게 느껴져서 좋더라구요!! 여행 온 기분!! 밥 먹고 바로 옆에 있는 오설록 가서 기념품 사기도 좋아요!!
빵에 진심인 편
MJ지수(2.0/5.0) 한줄평 : 저 케이크 하나에 15000원은 선넘었지~ 오설록이 공사중이라고 혼잡스러워서 들린 이니스프리 제주. 한라산 케이크가 특이해서 시켜봤는데, 케이크가 박스안에 들어가있고, 꺼내서 조립하는? 특이한 방식인데 맛이 그냥 파리바게뜨에 파는 마들렌맛인데 15000원? 이건 선 넘었지~~ 쇼토 케이크도 한조각에 15000원은 안해. 가시면 케이크들은 드시지 마시고, 앞에 있는 녹차밭 구경하다 가세요.
해나
오설록에 들어갈 때 수학여행 온 고등학생들로 꽉차서 이니스프리로 갔는데 뷰가 참 좋네요!
이니스프리 제품 구경, 구매할 수도 있고 감귤 등 오설록과는 다른 종류의 카페 메뉴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