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노포로 엄청 유명한 집
밤에만 영업하고
한동안 또 쉬셔서 계속 못가다
그리고 우리가 보통 이미 술을 마셔서 못가다
드디어 야식먹자 해서 가봄
카드 계좌이체 안되고 온리 현금
대부분 포장손님
토스트랑 김밥이랑 사와서 집에서 먹었는데
기대했던 토스트보다 김밥이 더 맛있었음
참 별거 없는데 왠지모를 추억의 맛
맥주랑 먹어도 좋았다!
지오닝
동행인이 여긴 꼭 가야된다며 오픈런?까지 한 김밥+토스트집
오후 8시에 오픈한다는게 엄청 특이했는데 오며가며 포장해가는 손님들이 많았다
간장에 졸인 어묵을 얹어주는게 특징
사실 나는 토스트가 엄청맛있었음 😋
할머님들이 다정하셔서 울산 들르면 또가고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