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
맛찬들 모란점에 이은 정자점 리뷰⭐️
마저 못쓴 부분을 더 작성해보자면
삼겹살이 오겹살 마냥 (흡사 내 뱃살) 엄청나게 두툼해서
육즙파티가 일어납니다🍖
고기도 늘 직원분들이 매우 친절하게 구워주시고..
고추장아찌도 별미지만 가끔 한점을 더 맛있게 먹고싶을때
🧀구워먹는 치즈🧀 추가해서 드셔주세요
풍미가 남달라집니다..
모란점은 전현적인 고깃집 정겨운 분위기라면
정자점은 그거보다는 좀 더 깔끔한..? 신경쓴 내부 느낌이에요
다만 환기 안됨 이슈는 여전히 있어서 나갈때 페브리즈 무조건임
재방문 의사 있음 🐷
뙤야지
친절하고 맛도 괜찮인데 사람 많으면 덥고 정신 없고ㅠ 조용히 먹을 수 있진 않음...
비소식
괜찮다. 가격대비에는 글쎄.
오겹이 제일 맛있다. 갈매기, 삼겹도 나쁘진 않다.
김치찌개 맛있다.
그냥 고공 갈 듯
다또
삼겹살과 차돌된장. 맛있었는데 이 날 너무 덥고 앉은 자리가 입구라서 기가 너무 빨렸다,, 환기가 그렇게 잘 되는 편은 아니다. 직원분들 파이팅 넘치고 테이블 간격이 좀 있어서 좋음.
재흐
평일 저녁 정자동 고기집들은 전~부 웨이팅이다
맛찬들도 한 30분 기다린듯
회식이 이렇게 많을수가..
맛찬들은 조금 비싸지만 항상 평타 이상 해주는 맛과 직원분들의 친절함이 강점이다. 언제나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