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과자
언제 먹어도 맛있는 이학갈비 ㅎ.ㅎ 오랜만에 가족모임으로 방문했는데, 단체석이 남아있어 좋았다. 오래된 곳이라 그런지 송도갈비만큼 고급스럽지는 않다. 대신 가격은 같은 수준.
김과자
이학갈비에 갈비만 있는 것이 아니다. 갈비탕도 무척 맛있어서 가끔씩 포장해서 사먹는다. 자주 먹는 메뉴는 아닌데, 집에서 밥 하기 싫을때 이만한 것이 없음.
술국과 육개장, 갈비탕은 우리집 단골 포장메뉴. 집에서 간단하지만 든든하게 먹기 좋다.
김벌구
돼지갈비 먹자 하면 천지연 아니면 이학갈비 가는데
이학갈비가 더 맛있는거 같아요
아무날도 아닌데 자리가 없다
인천인들 이학갈비 사랑하네
고기 잘 구워주는 분 만나면 진짜 너무 괜찮다
둘기
역시 갈비중 최고는 아.사.갈. 아빠가 사주는 갈비.
오랜만에 가족 모임 장소로 선택했다. 생갈비/양념갈비는 나한테 비냉/물냉과 같은 난제. 그럴땐 둘다 먹어주면 올매나 맛있게요. 가격은 내돈내산으로 오기에는 부담스럽지만, 밑반찬도 잘 나오고 가게가 깔끔해서 가족모임 장소로 좋다.
근데 담당 직원에 따라서 서비스 만족도 편차가 크다. 이번에는 얼마 안된 분이신지 돼지갈비, 소갈비를 바꿔서 가져오셨다. 실수를 인지하시고 바로 바꿔주셨지만, 소통이 잘 안돼서 가족 모두 답답했던 기억.
이나가
생각해보니 인천에서 제일 큰 고깃집 같은데요? 완전 기업형 고깃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