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링 앱으로
더 자세한 정보 확인하기

테이블링 로고
공유하기
서울 서초구

테이블링 - 걍우동

걍우동

4.4/
12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11:00 ~ 01:00
  • 메뉴
  • 리뷰 12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00 - 01:00
요일11:00 - 01:00
요일11:00 - 01:00
요일11:00 - 01:00
요일11:00 - 01:00
요일11:00 - 15:00
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11:00 ~ 01:00
브레이크 타임
오늘
15:00 ~ 17:00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서초구 사평대로57길 76
매장 Pick
  • 한식
  • 우동
  • 닭꼬치
  • 비빔국수
  • 주차불가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4

  • 추천
    63%
  • 좋음
    31%
  • 보통
    6%
  • 별로
    0%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12
전체보기arrow right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민정구분점
    태어나서 처음으로 우동먹고 국물에 밥 말아먹고싶다고 생각한 집. 트럭에서 장사하시던 시절부터 정말 정말 좋아합니다. 매번 매콤유부우동이랑 김치어묵우동중에 고민하다 매콤유부우동에 닭꼬치 하나를 먹고 밥도 말아먹어요. 내 우동 원픽!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아차차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사장님 제발 장사 오래해주세요. 이장우 우불보다 맛있음 ㅠㅠㅠㅠㅠ 직접만드신 피클도 맛있고 그리고 여긴 꼭 닭꼬치 드세요 필수입니다!!!!! 흥분해서 초점 다 나갔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투명한반창고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리뷰 이미지 7
    리뷰 이미지 8
    리뷰 이미지 9
    “가게이름처럼 심플한 우동집, 걍우동” 근처 볼일을 보고 찾게된 걍우동. 이 거리를 자주 지나다니면 볼 수 있는 그런 우동집이다. 안으로 들어서면 작은 우동집으로 주방 반, 테이블 반이다. 메뉴도 단순 우동종류와 닭꼬치가 전부. 주문은 걍우동 한 그릇과 닭꼬치로 하기로 했다. ■걍우동 우동 한 그릇과 단무지 반찬으로 구성은 끝. 걍우동이라는 이름 때문에 우동만 나오겠거니 했는데 어묵과 유부가 포함, 기본고명으로는 쑥갓, 파, 김이 올라온다. 국물은 깔끔하며 쑥갓, 파 등 어떤 재료와 같이 먹느냐에 따라 그 맛이 따라간다. 시치미는 이미 들어간 우동이라 칼칼한 맛을 내주는게 특징. 일본식 우동이라기보다는 한국식의 가락국수에 가깝다. 면은 기성품을 사용, 탄력은 조금 모자라도 부드러운 식감. ■단무지 빼놓으면 아쉬울 것 같은 맛. 직접담가 새콤 달콤한 맛이 무쌈같기도 하다. ■닭꼬치 구울 때에는 꼬치채로 구워내지만 나올 때엔 접시에. 그리 기대하지 않았던 맛은 점점 생각이 바뀌어가고. 소스는 어릴 때 먹었던 빨간소소로 약간의 매콤한 맛. 추억의 맛이 절반 먹고 들어가고 파의 감칠맛과 닭고기 맛이 절반을 만들어준다. 이 걍우동은 걍 들어갔다가 걍 먹을줄 알았는데 걍 지나쳐 갈 수 없는 곳이 되었다. Instagram : kodak888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Colin B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우동 한 그릇을 먹기 위해 겨울은 그토록 추웠나보다. — 매서운 바람을 뚫고 우동 한 그릇을 향해 걷는다. 논현역 인근에 있는 <걍우동>. 과거 포장마차를 운영하던 사장님이 차린 조그마한 우동집이다. 5,500원 짜리 우동. 정녕 이 가격에서 낼 수 있는 최대한의 맛이 아닐까싶다. 포장마차의 감성이 묻어나는, 내숭 따위 떨지 않고 조미료, 시치미, 조미김, 파채로 솔직하게 감칠맛을 낸 우동이다. 어묵과 유부도 넉넉하게 들어있고 면발도 전혀 초라하지 않다. 몸에 밴 냉기가 사르르 녹는다. 닭꼬치는 양념을 입혀 직화로 구운 뒤 살코기만 빼내서 접시에 담고 파채와 통후추를 곁들여 낸다. 이를테면 양념파닭. 포장마차 감성의 우동에 참으로 잘 어울리는 곁들임이다. 이 가격을 받고 직접 담군 단무지와 공짜 밥을 내주신다. 강남에서 이렇게 버틸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서는데, 아니나다를까 ‘오늘은 손님이 없네…’ 나지막한 사장님의 독백이 들려온다. 힘차게 작별 인사를 해주시는 사장님께 말씀 드린다. “사장님, 제가 홍보 한 번 빡세게 해드릴게요.” 껄껄 웃으며 말씀만이라도 고맙다는 사장님. 사장님, 저 약속 지켰습니다. instagram: colin_beak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김금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신논현/걍우동 강남권에서 저렴히 먹을만한 분식이라 학생들이나 직장인이 많이 온다. 가게가 작아서 기다려야할 때도 있고 사장님 말투가 아주 친절하진 않지만 지나갈때면 생각날만한 국물이다. 기본우동이 5000원, 닭꼬치가 2500원. 친구는 매콤유부우동(8000원)이 제일 좋다고. 닭꼬치가 닭껍질까지 잘 살아서 맛있었다. 같이 주는 단무지는 독특하게 동치미같이 썰어놓은 흰 무인데 치킨무맛이다. 술을 팔면 더 잘 되겠지만 굳이 그러시지 않을것 같음... 안타깝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top100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