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북평5일장 근처에 위치한
호산빵집 다녀왔어요
생활의달인에 꽈배기편 달인에
선정돈 곳이라 꽈배기와 고로케를
구매했어요
로컬분들도 굉장히 많이 사가셨고
바로앞 덕취원을 가시는 손님들도
다들 포장하셨습니다
6시에 영업 마감이라고 되어 있었으나
5시 30분쯤 이미 모든 메뉴가
이미 매진되어 문을 닫았어요
영업시간보다 일찍 가셔야 원하시는
빵을 구매하실거 같습니다
저는 야채빵도 구매하고 싶었으나
이미 다 판매가 되었어요
고로케는 속에 야채와 감자가 들어
있었고 속재료도 푸짐했어요
꽈배기도 설탕만 뿌려져 있는데
쫄깃한 식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반죽을 잘하셔서 인지
쫄깃하고 부드러웠고 심지어
가성비까지 훌륭했어요
로마
감자고로케!
유니
덕취원 찾다보니 바로 앞에 있었어요! 웨이팅하는 동안 포장하시면 딱 좋을 꽈배기 가게. 저는 좀더 쫀득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살짝 아쉬웠습니다만, 도너츠는 좋았어요.
세트로 구매하시는 분들도 많은듯 두가지 크기로 구성되어있었어요. (10000원, 8000원)
생활의달인에 나왔다는데 안쪽에 싸인도 좀 붙어있고 주말엔 줄서서 사가시는 듯. 삼척의 문화제과부터 이어서 투어하시는 분들이 많은 듯하고, 이 일대가 3,8일에 북평장이 열리는 곳이기도 하니 시국이 이렇지 않으면 먹거리 천국일텐데 말이죠.
YSL
생활의 달인에 나와 유명해진 고로케 맛집이라길래 가보았는데 가격은 개당 1200원정도로 비교적 합리적이었으나 고로케의 겉은 바삭해서 좋았는데 고로케 소가 너무 달아서 내 스타일은 아니었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