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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테이블링 - 한소반 탕 마을

한소반 탕 마을

4.3/
4개의 리뷰
영업정보 없음
  • 메뉴
  • 리뷰 4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운영시간
-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2-561-8127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강남구 삼성로 212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한식
  • 감자탕
  • 육개장
  • 설렁탕
  • 해장국
  • 유료주차
  • 매장식사불가
  • 포장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3

  • 추천
    80%
  • 좋음
    0%
  • 보통
    20%
  • 별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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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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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금짱(구 언뜻)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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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치동 한소반탕마을 은마아파트 상가의 인기 탕 포장 전문점. 설렁탕, 추어탕, 선지해장국, 육개장, 감자탕을 판매하는데 가장 인기 있는 건 감자탕. 13000원에 한 팩 가득 퍼주시는데 양이 거의 3인분이라 늘 인기가 많습니다. 감자탕 포장하시려면 무조건 줄 서야 하는데 인당 수량 제한이 없어서 줄 서서 기다려도 앞에 사람이 다 사가면 못 사가는 불상사가 발생합니다. 저도 두 번이나 줄 섰는데 눈 앞에서 다 쓸어가셔서 결국 세 번째 만에 샀는데 한 번 끓여서 나오는데 40분 정도 걸리니 80분을 대기한 셈. 너무 비효율적인 시스템이라 뭔가 개선을 해야될 듯. 감자탕은 솔직히 아주 맛있는 편은 아닌데 그냥 가격과 양이 깡패네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먹더쿠우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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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줄 서 있어 궁금했던 탕 테이크아웃 전문점. 탕은 계속 나오나 메뉴가 다 떨어지면 언제 뒤에 오세요 하고 복도에 줄을 서게 만듦. 감자탕 줄이 몇번 있길래 한번 줄 앞에서 짤리고 다시 도전해서 성공적. 메뉴에 없지만 "대"짜 메뉴를 2만원에 주문하는것을 봄. 기본 크기를 먹었는데 확실히 3~4인분의 뼈와 시레기가 들어있음. 혹나튼 2% 부족하다고 해서보니 msg가 없는 맛. 오히려 깔끔한 맛이라 개인적으로 호. 진짜 깔끔흐게 끓이는거 같다. 물론 웨이팅 하면수 보니 탕 제조시 저울로 그람수 맞춰가며 설탕 등을 섰는걸 봤지만 무척이나 깔끔핱 맛은 맞읔. 특히나 저런 사골 탕류늩 집에허 먹기도 힘들로 그런데 30분 기다린 보람이 있게 잘 먹었음. 그러니 다른 메뉴들도 얼른 궁금해진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Q녕구분점
    호섭이님 포스팅을 보고 지하에서 어떻게 찾지 싶었는데, 줄을 선 집이 단 한군데라 아주 쉽게 찾을 수 있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설렁탕과 육개장을 사와봤고 둘 다 매우 만족했어요. 한팩으로 한 네끼 먹을 수 있는 양입니다 ㅋㅋㅋㅋ 굉장하죸ㅋㅋㅋㅋ 감자탕이 너무 먹고 싶은데 이주째 실패하고 있습니다. 살 수 있을 뻔했던 저번주엔 제 앞에 분까지 파시고 딱 떨어져버렸답니닼ㅋㅋㅋㅋㅋㅋ 기필코 먹고말꺼야 갬재탱 감자탕 먹었습니다! 그러나 제 입엔 다른 메뉴들이 낫네요 ㅋㅋㅋ 호섭이님께서 커스텀해서 먹어야한다고 했는데 무슨 말인지 딱 알았어요! 맛은 있는데 삼프로쯤 부족해요 ㅋㅋㅋㅋㅋ 국물의 베이스는 선지국과 같고 뼈에 고기는 적고해서 저는 기다리느니 그냥 선지를 먹는것으로 하겠습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호섭이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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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는 비야게레로에 타코를 먹으러 가고 있었어요 근데 마침 동료와 통화중에 은마사거리라고 했더니 은마상가에 가서 떡볶이나 먹으라는거 아니겠어요 은마에 떡볶이 맛집 있냐고 물었더니 30-40년간 일대 떡볶이집을 평정하고 살아남은집 (만나분식) 이 있다고 알려주는거 이동네 토박이 동료의 말을 듣고 그리고 요즘 떡볶이 단어만 들어도 버튼이 켜지니까 일단 은마상가로- 가면서 계속 은마의 수많은 맛집들을 줄줄 읊어주는 동료 그러면서 은근슬쩍 감자탕 맛집을 얘기하더라구요 포장만 되는 집인데 감자탕 나오는 시간을 미리 알려주고 그 시간에 쭉 줄서서 살수 있다고 시간 안맞으면 못사고 줄서도 늦게서면 못산다고 근데 한바퀴 휘 둘러보는데 일단 가려던 만나분식엔 사람이 한명도 없고 옆집이 뭔일인지 불티나게 사람들이 줄 서 있음 신흥강자가 나타났나!! 자세히보니 숙명여고 앞 그집이라며 튀김아저씨? 생활의달인에 나왔더라구요 30-40년의 전통인가 신흥강자인가 고민하는데 앞 일본식라멘집에선 이벤트로 생맥주 한잔을 주는 행사를 하고 있고 아아 고민돼!!!! 그런데 마침 그 감자탕집에 감자탕이 나왔고 한번 슬쩍 줄 섰는데 살 수 있는거... 비주얼 봤더니 도저히 안살수가 없어서 감자탕을 사왔지요 소자 12000원에 등뼈 평균7개를 바닥에 깔고 위에 우거지 이불을 덮어 진공포장을 해주는데 아 맛있네요 ㅠㅠ 막 간이 쎄거나 맛이 쎄지않고 기본에 충실한 맛 그래서 집에서 고추든 깻잎이든 입맛에 맞게 넣어서 다시 끓여먹으면 더 없이 훌륭한 맛!!!! 양도 완전 많고 하루는 밥 볶아 먹고 하루는 떡국떡 사리 넣어 먹고 너무 맛있는데요!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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