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Kim
서귀포 아리
텐동맛집이라 항상 텐동만 먹었음
메뉴에 접시초밥 2피스 있길래 먹고 맛있어서
바로 초밥세트 시킴
매번 갈때마다 점심시간에 방문했더니
웨이팅 기본
역시 맛있어 아리텐통
호랑이곶감
신서귀 있을 때 튀김덮밥 먹으러 갔다가 초밥에 빠졌다 늘 활기찬 사장님이 밝은 표정으로 반겨주시는 기분 좋은 맛집, 회 숙성도가 좋아 회만 남아 질겅질겅 씹히지 않고 적당한 간의 밥과 조화롭게 먹힌다 아리의 초밥은 최고다
lim
현지인 추천으로 방문 아주 대만족!
튀김이 예술이라 아나고텐동으로 시키지 않은걸 후회중.. 초밥 리뷰도 좋길래 참치, 흰살생선 피스로 시켜먹어봤는데 초밥은 서울에도 워낙 맛집이 많아서 특별한걸 못느낌.. 튀김 먹으러 또가고픔.
홀테이블 대기 아주 많고 바는 널널한 편인데 일하는 분이 적어서 아주 빠르게 돌아가진 않음.
OEO
아주 만족! @yummy_yam 님의 어플 줄서기 팁을 활용해서 바로 입장했습니다. 줄서기 어플 좋네요. 좀 늦을것 같다면 차례를 3회 원하는 순서로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아무튼 튀김이 아주 상태가 좋았고 밥추가 아주 친절하게 소스 여부까지 물어보며 잘 주시네요. 소바는 무난한 수준. 친절하고 맛있는 가게 였습니다.
츄베릅
💸에비텐동 13.000 생맥주(기린) 9.000
웨이팅 있을거라고 생각도 못하고 갔는데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찾아보니 다들 "예써" 로 웨이팅을 미리 걸어두고 가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현장에서 웨이팅을 걸어뒀는데 생각보다 엄청 금방 빠져서 한 20분만에 먹은 것 같아요
우선 첨으로 젤 맘에 들었던건 직원분들이 모두 엄청 친절하십니다
튀김이 엄청 바삭하고, 짠맛이 강하지 않은 간장소스라 좋았어요. 아쉬웠던 점은 계란이 제 입에는 조금 비리더라구요 (원래 날 것 잘 못먹긴 합니다)
또 가격을 모르고 생맥주를 주문했는데 계산할 때 보니 구천원이라 당황스러웠지만 .. 기린이기도 하고, 맛있었으니 됐다 싶었어요
제주도까지 가서 굳이 찾아먹을 맛은 아니나 제주에서 일을 하시거나, 제주에 오래 머무르면서 이 주변에 숙소가 있다면 추천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