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킁이
종종 가서 스페셜텐동 먹는 가게…
가게가 사무실서 멀지않아 텐동 먹으러 간다
1인 업장으로 바뀌고 나서는 세트가 없어져서 아쉽다
그 전에 있던 차완무시도 맛있었는데 아쉬울 뿐…
튀김이라 종종 먹어야지 자주 먹으면 은근 느끼해서 물릴 수 있다는 부분은 있지만 튀김 퀄리티 자체도 좋고 맛있는 곳
오래 걸리기도 하고 대기 걸리니 가려면 점심시간을 아예 피해서 가거나 아니면 일찍가야 한다…그래도 맛은 훌륭하다
바머누
성수직장인으로서 먹을게없는 성수의 몇없는맛집!
배급
맛은 있네!
우마텐입니다.
저는 텐동을 먹을때 튀김 하나하나를 따로 판단합니다.
장어는 겉바속촉이 제대로 되어있어 먹기 아주 좋았습니다. 야채들은 무난하며 특색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진 아래 보이는 한치큐브가 킥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자칫 수분이 빠지면 질겅질겅댈수 있는 한치의 익힘정도와 튀김상태가 너무 좋았습니다. 한치만 쌓아두고 덮밥 먹으라면 먹을 수 있을정도.
특색은 없으나 무난하고 맛있는 텐동이라 4.5점을 드렸을텐데 주인장이 약간 불친절하십니다.
진부한취향
웨이팅부터 주문을 거쳐 튀김 한 점 입에 넣기까지 억겁의 세월을 견뎌내야 한다는 일관된 후기가 나의 도전 정신을 자극하였다
그 누구도 텐동을 먹을 것 같지 않은 날 이 사람은 왜 하필 롸잇나우 텐동을 먹는 걸까 싶은 시간대에 방문하여 가까스로 대기를 면하고 주문부터 식사까지 소요 시간을 재보았다
텐동을 주문한 게 14분 첫번째 재료가 기름 솥에 들어간 때가 18분 완성된 한 그릇이 내 앞에 놓인 것이 34분 총 20분이 걸린 것은 그나마 손님이 나 하나 뿐인 조건이라야 가능했던 부분이라는 점 말씀드리면서
튀김은 어딜 가나 맛없기도 어려우니 서울 3대 텐동이라는 타이틀에 현혹되어 먼 곳까지 찾아가서 대기하느라 만족도 갉아먹지 마시고 그냥 동네 가차운 텐동집으로 가실 것을 권유드립니다
로마
압구정에 있을때 부터 갔는데
더가까운 성수라니!
역시 텐동은 이집이 젤 맛남
오늘은 밥이 살짝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