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군의 태양
급 면이 땡겨서 간 미스 사이공
분짜 먹으려고 했더니 주문 불가
걍 쌀국수랑 볶음밥 주문
한국인 사장.직원은 1도 없고
외국인 여직원 둘이서만 운영중
(한국어 가능)
전반적으로 재료들 상태도 그렇고
가격대도 예전 같이 저렴한 편은 아님
한마디로 총체적 난국임
봉숑봉숑
대학로 미스사이공
빠르게 배달 필요할때 가끔 배달시키는데... 맛없어요 삼청동쪽 미스사이공 매장에서 배달시켜먹는게 훨 맛있고 배달비 메뉴에 포함시켜서 받으시는거때문인지 다른 지점이랑 가격차이도 납니다.
그리고 매장 식사하면 머리카락부터 온몸 가득 향신료? 이상한 매장에서 나는 냄새가 배서 하루온종일 냄새 납니다.. 냄새때문에 매장 식사 불가
쥬
📍 미스사이공 [서울/혜화]
배달시켜 먹은 해장 쌀국수 ~,~ 양이 진짜 많네요!! 국물은 진한데 약간 약재(?)처럼 동남아같은 맛이 나요ㅋㅋㅋㅋㅋㅋ 소고기는 조금 잘라서 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고기가 손바닥보다 컸어요ㅎㅎ 혼밥 세트 사이드는 왕새우튀김 선택했는데 아주 굿 초이스! 대학로 오며 가며 많이 본 곳인데 나중에 매장도 가봐야겠어용
달리자크롱
혜화역 근처 베트남 쌀국수집이다. 간단하게 빨리 먹으려고 검색안하고 보여서 들어간 곳이다.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가져오는것도 셀프로 해야한다. 귀찮은것들이 많지만 그만큼 가격이 저렴한편이다. 점심시간이 다가오니 혼밥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프리미엄 쌀국수 7900원 국물이 시원하니 좋았다. 계속 떠먹게 되는 국물이다-! 프리미엄이라 고기가 많이 들어간 것 같았다. 고기는 흐물흐물하니 비주얼적으로나 맛으로나 많이 들어갔다고 메리트가 되진 않았다. 그냥 더 저렴한 소고기쌀국수 시키는게 나을듯하다. •해물볶음밥 5900원 살짝 매콤한 볶음밥인데, 들어간 재료도 꽤 풍부하고 맛도 기대이상이다. 가성비 괜찮음. 추천! •분짜 8900원 분짜는 먹을때마다 느끼는건데 내스타일이 아니다. 시-큼한 소스가 나랑 잘 안맞는다. 분짜 먹는 방법은 1) 소스에 담가먹거나 2)소스를 숟가락으로 퍼서 적셔먹는 방법 3)소스를 들이붓고 섞어 먹는 방법 세가지가 있다. (방금 네이버에 검색해봤다) 나는 사장님께서 추천해주신 마지막 세번째 방법으로 먹었는데, 비주얼이 망가지고 맛도 너무 시-큼해져서 비추다. 취향에 맞게 숟가락으로 퍼서 적셔먹는게 나은것같다. 숯불고기는 탄 부분이 많았지만 그냥저냥 먹을만했다. 양이 꽤 많아서 다 먹으니 왕 배불렀다. 둘이서 메인 메뉴 두개 시켜서 나눠먹으면 딱 맞을 것 같다.
GABY
기본 메뉴가 가성비 좋고 맛있음 - 오랜만에 먹자마자 리뷰를 남겨본다. 배달시켜서 먹었는데 주문하고 도착하기까지 10분밖에 안걸렸다..! 만든 걸 내어주신 거 같아 당황스러웠는데 생각해 보니 쌀국수라서 면 삶고 국물 데워서 주는 게 다라 그냥 배송이 빨랐던 거 같다. 그 와중에 포장은 꼼꼼히 되어있었다. 배달비가 없었고 기본 쌀국수가 6,900원이라서 가성비가 매우 좋았다. 쌀국수 국물은 깊은 맛까지는 아니었지만 충분히 맛있었고 간간했다. 또 먹을 때는 간간했는데 다 먹고 나니 입안이 깔끔한 편이라 간을 잘 맞추신 것 같다. 건더기도 좋아하지만 면을 더 좋아하는 타입이라 건더기가 과하지 않아서 좋았다. 추가로 시킨 양념도 셋이 나눠먹어도 충분할 정도로 주셔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