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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사진 1
서울 서초구

테이블링 - 이누식당

이누식당

4.3
(리뷰 17개)
위치서울 서초구
영업 전
  • 메뉴
  • 리뷰 17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휴무
요일11:30 - 22:00
요일11:30 - 22:00
요일11:30 - 22:00
요일11:30 - 22:00
요일11:30 - 22:00
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11:30 ~ 22:00
브레이크 타임
오늘
14:30 ~ 18:00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 매주 월요일
위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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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서초대로27길 33

편의시설
  • 반려동물 입장 가능반려동물 입장 가능
  • 유아용 의자 구비유아용 의자 구비
매장 Pick
  • 양식
  • 파스타
  • 스테이크
  • 와인
  • 주차불가
  • 노키즈존
  • 유아의자
  • 반려견동반
  • 예약불가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3

  • 추천
    57%
  • 좋음
    40%
  • 보통
    3%
  • 별로
    3%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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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세이지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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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일을 보내기에 좋은 곳이었다 와인 잔술로 파는게 맘에 들엇음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솔직하게 써보지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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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가 가보고 싶었던 곳이라고 데려갔어요. 인테리어도 예쁘고 식기도 예쁘고 가격대비 플레이팅도 예쁜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제일 맛있었던 건 저도 제 친구도 깍두기 모양의 피클!! 파스타가 둘 다 조금 느끼해서 빨리 질리는 느낌이라 피클에 계속 손이 갔어요. 하지만 피클이 맛있어서 바닥까지 싹싹 긁어먹었습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XYM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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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스타가 취향이었고, 닭다리는 맵찔이한텐 좀 매웠다 🥵 피클 필요하면 깍두기주세요~ 해달라고 써있어서 말했는데, 진짜 깍두기가 나와서 웃겼음 😂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예랑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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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줄평: 내방역 근처 핫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예약 안되고 오픈시간 맞춰 출격하세요 내방역 근처에서 핫한 식당 중 하나로 자리잡은 <이누식당>. 순우리말 이름이 붙은 메뉴들과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예쁜 식기로 유명한 곳. 동네에 있다보니 오픈 초부터 자주 다녔는데, 최근엔 인기가 꽤 많아져서 일찍 가지 않으면 자리잡기 힘든 곳으로 바뀌었다. 평일 오후 6시 오픈시간 맞춰서 방문하니 우리 앞에 한 팀이 있었고, 우리는 두번째로 입장했다. 또바기 (스테이크 버섯 파스타) 여울 (문어구이) 두가지를 주문해서 먹었다. 또바기는 언제나 한결같이 라는 의미로, 포르치니 버섯 크림소스와 만가닥버섯, 부채살 스테이크가 올라간 파스타. 스테이크 굽기도 괜찮은데 양도 꽤 올려주고, 버섯크림소스도 진하고 풍미가 좋다. 파스타도 익힘이 적당해 소스랑 스테이크 버섯을 함께 먹으니 한입 가득 맛난다. 여울은 강이나 바다에서 바닥이 얕거나 폭이 좁아 물살이 세게 흐르는 곳이라는 순우리말. 구워진 문어다리와 알감자, 당근, 미니양배추, 래디쉬, 미니토마토, 루꼴라 위헤 드레싱이 뿌려진 문어요리다. 문어는 처음 먹어봤는데, 질기지 않고 채소들과의 조화가 꽤 좋아서 맛나게 먹었다. 오랜만에 다시와서 먹으니 맛있게 먹었다 :) insta @yeh_rang #먹히영 #다시먹어봄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플라나리아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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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기대를 하고 가서 그런지 생각보다는 평범했다. 저녁 오픈 시각 맞춰서 갔는데 2번째로 입장했고, 금세 좌석이 만석이 됐다. 나올 때까지 웨이팅은 없었다. 테이블이 ㄴ자 모양으로 되어 있었다. 등받이 없는 나무 의자라서 아주 편한 건 아니지만 불평할 정도는 아님. 가게가 아늑하고 분위기도 좋다. 서빙해주시는 분이 음식에 대해서 설명도 해주신다. ■ 또바기 (23,000) 포르치니 버섯 크림 소스와 부채살 스테이크가 올라간 파스타. 고기가 아주 훌륭한 건 아니었지만 많이 질기지 않아서 먹을 만했다. 치즈랑 섞어 먹으니 크림 소스 자체는 아주 맛있었다. ■ 늘솜 (18,000) 날치알과 루꼴라 곁들인 오일 파스타. 큰 새우가 올라가서 겉보기엔 화려한데 맛 자체는 집밥 스타일이다. 날치알의 존재감은 미미한 편이지만 루꼴라를 숨이 죽도록 슥슥 비벼 먹으면 맛있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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