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언숲
👐🏻 내가 굶주린걸까 브런치가 맛있는걸까
프토 5.0 점!!! , 커피 5.0점!!!
개인적인 취향인데, 프토는 적당히 눅눅하면서 빳빳하면 더 맛있는것 같다. 요즘 브런치 가게들이 많이 생기면서 과도하게 퐁실퐁실한 프토가 많아지는 추세인데, 개인적으로 불호. 식감이 적당히 있는 프토가 좋다.
해쉬브라운, 오믈렛, 소세지는 그냥 2.5점 평타지만 프토가 무난하게 내 취향이라 또 시킬것 같고, 커피가 캡슐/간이 커피머신 맛에 절여진 회사원의 마음을 녹이는 원두향 낭낭한 고소한 커피맛이라👍🏻 체인점인지 몰랐는데 종종가서 브런치 먹으며 멍때려야겠다.
heavenly
브런치랑 파스타 조합 넘 맛있어서 이틀 연속으로 먹었어요
소세지랑 해쉬브라운까지 다 맛있구 파스타도 적당히 매콤해서 좋아요... 배달로 올 때 빵칼 같은 게 안 와서 아쉬울뿐
오늘의 기록
파스타가 먹고 싶다라는 생각이 드는건 드문 일인데
갑자기 라구 소스가 먹고 싶고 멜로즈엔 사람이 많아서 갔어요 여기도 사람이 많네용
멜로즈랑 모먼트델리샵보다는 라구진하기가 옅은 편이긴 하지만 맛이 없는 건 아닙니다!
파스타 종류가 다양했어요 뚝배기 해물 파스타..같은거 맛있어보이두라구영
부리부리•_•
버거 + 프라이 + 커피세트 15,000
연차내고 오랜만에 만나도 어제 본 거 같이 편한 친구랑 공덕에서 데이트😆
프랜차이즈 같아 기대하지 않았는데 의외로 합리적인 가격에 맛도 괜찮았다
느타리
언덕을 조금 올라야하는 브런치집. 그러고보니 공덕에 이런 브런치 집이 잘 없었던 것 같다. 파스타, 리조또도 무난하다. 밀가루 땡길 때 #또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