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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

테이블링 - 에이엔

에이엔

3.7/
5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5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8:30 - 22:00
요일18:30 - 22:00
요일18:30 - 22:00
요일18:30 - 22:00
요일18:30 - 22:00
요일18:30 - 22:00
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18:30 ~ 22: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전화번호
02-977-0010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노원구 동일로195길 7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일식
  • 스시
  • 오마카세
  • 주차가능
  • 예약가능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7

  • 추천
    50%
  • 좋음
    25%
  • 보통
    0%
  • 별로
    25%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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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김모린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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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저트까지 20개 코스가 나옵니다 저는 여지껏 오마카세 경험이 마포 이요이요에서밖에 없어서 이요이요와 비교하자면, 메뉴가 사진으로 보기엔 거의 비슷한 것 같아도 맛이나 디테일이 완전 같진 않아서 경험치가 쌓였네요ㅎㅎㅎ 정말 맛있게 먹은건 청어마끼, 메로구이, 오오토로. 가격대에 비해서 잘 나오는건 맞는 거 같지만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후반부 카이센동. 고등어. 장어 메뉴는 간이 너무 짜서 밸런스가 안맞는단 느낌이었습니다 이 근방에서 오마카세를 먹어볼 수 있다는 장점과 약간의 아쉬움이 동시에 존재하는 업장이었습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코랄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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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미각이 고장난 게 아닌가 싶었던 식사… 런치 3만원의 가성비 좋은 오마카세이지만 아쉽게도 내 입맛에는 맞지 않았던 것 같다. 공통적으로 쓰인 샤리가 나한텐 너무 시고 맛이 강해서 계속 네타의 맛을 방해해서 안타까웠다. 내가 유독 신 맛에 약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고 내가 스시를 다양하게 많이 먹어본 게 아니라 이곳의 스시가 엄연히 하나의 스타일인데 이해를 하지 못한 것일 수도 있다. (장희님과 함께 방문했는데 장희님은 맛있게 드셨다고 하셨으니 이것만 보지 마시고 다른 리뷰들도 참고해주세요!) 제일 먼저 주시는 차돌박이 샐러드가 너무 환상적으로 맛있어서 신이 났다. 차돌박이를 직화해서 불향이 진하게 나는 고소한 샐러드였다. 그런데 이게 이날 코스 중에 제일 맛있게 먹은 메뉴일줄이야…ㅠ 그 다음에 나온 광어 사시미는 활어회처럼 쫄깃한 것도 아니고 숙성회처럼 부드러운 맛도 아니어서 애매하게 느껴졌다. 너무 질겨서 좀 더 숙성돼서 부드러웠으면 좋았을 것 같다. 그 다음엔 14개의 스시가 나오는데 문제는 밥의 식감과 간이 조금 이상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피스마다 샤리가 쥐어진 정도나 맛이 고르게 느껴지지 않았다 (일부러 각 생선에 어울리는 스타일로 샤리를 달리 하는 디테일이었을까?). 일단 밥이 너무 시큼하고 왠지 모를 씁슬함까지 느껴졌다. 밥알도 내 취향에는 너무 단단했는데 찰기가 많이 없는지 일부러 덜 견고하게 쥐시는 건지 어떤 피스는 샤리가 부서졌다. 내가 특히 맛있게 먹은 건 가리비관자와 단새우였다. 살이 엄청 부드럽고 달달했다. 과하게 시큼하고 쓴 밥맛이 그 달달함을 덮치는 것 같아 속상했다. 이외에 금태도 부드럽고 맛있었다. 불을 잘 쓰시는 것 같다. 앞서 나온 샐러드의 직화 차돌박이처럼 방어 지느러미, 삼치 등 아부리한 피스들이 향이 좋았다. 간재미, 청어, 고등어 등은 비린 향이 좀 났다. 바다장어는 가시가 다 제거되지 않았다. 남아 있는 게 얇은 가시들이긴 했지만 눈에 보이고 씹히지 않는 가시들이어서 거슬렸다. 마지막에는 무난한 계란, 국수가 나오며 점심 코스가 슬슬 마무리 되는데, 디저트로 나온 녹차 아이스크림은 내가 생각하는 녹차 아이스크림 맛이 아니라 특이하게 일본 팥 아이스크림 맛이 났다. 예상했던 것과 맛이 다른데 그와 동시에 알고 있는 맛이 나서 이상했다. 맛이 없는 건 아니지만 분명 초록색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데 핑크색 팥 아이스크림 맛이 나니 인지부조화가 일어나는 것 같았다ㅋㅋㅋ 식당은 깔끔하고 셰프님도 조용한 스타일로 친절하셨다. 스시에서 이 정도로 강한 신맛을 느끼는 게 너무 이상해서 이날따라 샤리의 상태가 평균에서 많이 벗어난 것이든 내 미각 상태가 이상했던 것이든 다시 먹어보고 평가하고 싶지만 재방문은 없을 것 같다. 하지만 분명 좋은 가격에 양질의 식사가 준비되어 있고 오마카세는 이 근처에서 찾기 어려운 종류의 식당이니 근처에 사는 분들에게 한번쯤 가보시길 권하고 싶다. 의도치 않게 너무 안좋은 리뷰를 한 것 같아 죄송하지만 이날 같이 방문했던 장희님은 맛있게 드셨다고 하셨으니 아마 취향의 영역이었을 확률이 높다. 에이엔에 대한 좋은 리뷰들도 많으니 모두들 꼭 참고해주셨으면 좋겠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장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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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원 유일의 오마카세 스시집. 런치3만 후식까지 15종이 나온다. 별기대 안하고 갔는데 첫 광어부터 맛있었다. 차돌샐러드, 광어3피스, 농어, 벤자리, 금태, 한치, 줄무늬전갱이, 엔가와, 단새우, 청어, 관자, 고등어 봉초밥등. 가장 좋았던 건 엔가와랑 금태. 특별히 비싼 식재료가 있진 않았지만 만족스러운 식사였다. 바다장어 가시가 약간 남아있던건 거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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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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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엔 디너에 갔고 2시간 동안 맛난 것을 잔뜩 먹었는데, 뽈레에는 사진을 4장밖에 못올린다는 슬픈 사실. 스시는 모두 좋았지만(우니 향이 약한 것이 유일한 아쉬움) 도미 지리는 식으니 비렸고, 디저트로 녹차 아이스크림만 덜렁 나오는 것은 무성의해 보인다. 하지만 이 가격에 이런 구성이 가능한가 싶을 정도라서 다 용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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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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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네에 오마카세 스시집이 생겼다. 이 동네에 왠일이니~ 없어지기 전에 가봐야지 하고 다녀옴. 점심 3만원, 저녁 5만원이라는 훌륭한 가격! (본인 인건비는 나오시는지 ㅠ.ㅠ) 와인 콜키지도 가능하다고 한다. 비린 거 잘 못 먹는 사람들은 좀 꺼릴만한 피스도 있었지만 나는 비린거 잘 먹어서 맛있게 먹었다. 아직 자리를 못잡아서 셰프님이 혼자 다 하느라 고생이 많던데 오래오래 장사하시길.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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