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이애비
제주에서 못 먹어본 은희네를 여기서 먹네요.
국물이 시원하고 건더기도 실한 국밥이고요.
다대기를 풀지 않아도 맛있는대 풀어도 맵지 않게 맛있었어요.
매우 바쁜 시간인데 친절하셨고 밥 양이 적은데
저에게는 괜찮았습니다.
김은산
해장국 이전에 푸짐한 한끼를 먹은 느낌
모든 국거리들이 자기 주장이 쎄지 않다.
뉼비
#직장점심 언제먹어도 시원칼칼한 국물이 짱
해장국 10000
예당점 리뷰를 안썼었는지 몰랐네요 점심에 사람 좀 몰리는 편이고 밥은 흑미 고정이예용 은희네 해장국 특성상 고명이 많은편이라 밥은 기본으로 반절주시지만 요청하면 밥 추가로 주심!
밀히
아침10시에 밥 먹을 수 있는곳은 딱히 고민없이 국밥집으로 가면 대부분 가능하죠☺️
내장탕으로 시켰고 맑은 국물에 다대기가 얹어져나옵니다. 섞으면 국물이 빨개져요! 저는 맵찔이인 편인데 다 풀어도 맵지 않았어요ㅎㅎ
내장탕 내용물은 양, 콩나물, 선지 한덩이 이렇게인데 섭섭지 않게 들어있어요! 양 누린내도 거의 없고 괜찮았습니다. 들깨도 들어가있는거 같아요.
제 입엔 국물이 매우 좋았어요 후후🤭 국물이 걸쭉진득한 스타일은 아닙니다
아 그리고 공기밥양이 좀 적은편인데 메뉴판에 공기밥 무료추가 가능하다고 써있었어요!
좋아요와 추천해요의 사이 정도..?
김구망
제주도에서 못 먹어봤던 은희네 해장국을 서울에서 먹어봤어요! 싼 가격은 아니지만 그래도 밥 한 공기 배부르게 뚝딱하고 오기 좋습니다! 칼칼하면서도 콩나물의 아삭함이 적절하게 어우러지고 내장이 많이 들어 있어서 너무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날이 더 추워지면 또 생각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