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숑봉숑
아차산역 카페 블레이크커피
기본 원두가 너무 다크해서 바닐라라떼로도 힘들었어요 우유와 시럽으로도 가려지지 않는 강렬한 다크하고 쓴맛...
- 밀크티 / 바닐라라떼
지이지
후문쪽 그나마 괜찮은 곳.
어린이대공원 후문 쪽에는 괜찮은 카페가 몇 없습니다. 공원 바로 옆쪽에 위치한 블레이크 커피가 그나마 나은 선택지라 생각해요. 오랜만에 모던 원두로 주문했고, 쥬시한 맛이었으나 끝맛에서 탄맛이 치고 올라와 아쉬웠네요. 무난하게 방문하기엔 괜찮아요…
지이지
이집 커피 괜찮네.
언젠가 와봐야지를 몇년이나 말하다 드디어 방문했어요. 리뷰처럼 사장님이 불친절은 아니고 과묵한 스타일이세요. 전 괜찮았습니다.
모던과 클래식으로 원두를 나누어 팔고, 클래식 원두는 약간 산미돋는 맛입니다. 다음엔 모던 원두로 마셔볼 생각이에요. 좋음.
윤끼룩
아차산역 근방에서는 괜찮은 선택인 것 같아요!
가게 내부는 힙하면서 깔끔한 분위기입니다.
쿠리
새로 생긴 카페라길래 가봄. 어린이 대공원 뷰가 마음에 들고 인테리어가 이국적이어서 좋았다. 사장님이 불친절했지만 커피맛은 깔끔. 내가 제일 맛있다고 생각하는 베키아에누보 치즈케이크보다 비싸서(7.5) 엄청 기대하며 갔는데 없어서 먹지못했다. 쩝.. 검색을 해봐도 보이지않는걸보면 아직 준비를 못하신것같기도.. 케이크덕후로서 먹으려 일부러 갔는데 아쉬웠다. 다음에 꼭 먹어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