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
카페인을 줄이고 있는 관계로ㅜㅜ 라떼 안 시키고 허브티 샹그릴라로 주문🌱 (유일한 디카페인 허브티) 레몬그라스와 펜넬, 바질의 맛이 강하지 않고 은은해서 좋았다!
매실차
디타워 지하에 위치한 펠트커피..아직까지 광화문에서는 나무사이로와 함께 이곳의 아메리카노가 제일 좋네요. 산미 있는 원두로 선택. 오늘은 휘낭시에가 품절이래요. 점심엔 언제나 사람이 많습니다. 앉을 자리가 없는 건 아닙니다만 시간 내어 즐기기는 어렵고 그냥 잠시 쉬는 정도의 공간. 좌석이 제대로 있었다면 정말 자주 이용했을 거 같아요. 아메리카노 오처넌. 원두도 팔고 있어서 급한 선물이 필요하면 애용합니다.
Ray
3.8/5.0
•아이스 밀크티(7000)
무난한 맛에 비하면 비싼 듯.
개취로 밀크티보다는 아이스 초코 추천!
쥬
산미 높은걸로 선택한 아이스 라떼☕️ 고소한 맛과 동시에 왜 이렇게 느끼하지..? 산미도 느껴지는데 뭔가 맛이 따로 놀고 예전에 마셔봤던 그 맛이 아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준수한 편이긴 한데..~~
비교적온순
안정적인 퀄리티, 펠트.
안정적인 에스프레소의 맛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카페입니다. 한 번이라도 가 본 사람은 ‘펠트 가자’는 말에 반대하지 않더라고요.
전 산미가 적은 원두를 골라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주문합니다. 단단한 얼음을 넣어주는 대신, 물을 적게 넣어 에스프레소 본래의 맛이 선명하게 느껴지는 게 참 마음에 들었더랬습니다. 아아만을 기준으로 뒀을 땐 인근 테라로사 보다 더 훌륭하다는 생각입니다.
식사 후 커피를 테이크아웃 하실 분이라면 드셔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카페 내 앉아서 먹을 장소가 거의 없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