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군의 태양
밤에 출출해서 샌드리아 방문
길 건너에 써브웨이 가는건 넘 귀찮음
에그마요랑 BLT 주문
여기는 복잡하게 주문 X
빵이랑 야채 빼는거만 고르면
소스랑 알아서 다 만들어 주신다
글고 진짜 재료 아낌없이 넣어주는 곳
에그마요는 늘 기본으로 주문
BLT 샌드위치도 양상추랑 소스
궁합이 넘 좋다
집에 가서 캔맥주랑 같이 먹었더니 극락임
추군의 태양
대로 건너편에 써브웨이가 생겼지만
횡단보도 건너가기도
재료들 고르고 빼기도 귀찮아서
에그마요랑 햄치즈 호밀빵으로 주문
샌드위치 말고도 뭔가 부업 메뉴
같은걸 여러개 판매중
심야 직전까지 영업 하셔서
은근 야식으로 배달 시키는
주민들이 많음
무너
호밀잡곡빵으로 싸이칠리치킨 샌드위치 7,300원
서브웨이랑 비슷하면서도 살짝 더 맛있다
빵이 바삭하고 고소해
으니
배달 어플 포장 가격이랑 가게 가격이 똑같은 건 좋은데 요청사항 확인을 안하시는듯 .... 오이 피클 빼달라고 요청사항에 썼는데 한입 먹자마자 오이 냄새가 나서 설마....했음 먹다 말고 샌드위치 해체쑈했더니 오이 피클 둘 다 들어있네 😰😰😰😰 맛있게 샌드위치 먹으려고 포장했다가 너무 화난다 내가 실수했나 싶어 주문내역 확인까지 다시 했음 써브웨이 하나 생겨주세요 오이빼고 올리브많이 들어간 에그마요 샌드위치 먹고 싶네
치치
이수 샌드리아(5/10)
서문여고 앞에 무난무난한 샌드위치집입니다. 아니 학교 앞에 있는 샌드위치집인데, 왜이렇게 비싼가요!!!!! 내용물이 푸짐해서 비싼 것이 이해가 가면서도 학교 앞에 있는데 왜이렇게 비쌀까...? 여러 생각이 듭니다. 무난무난한 샌드위치집이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