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히히
마들렌은 쏘쏘
까눌레는 굳
김금
온혜화/혜화역
포장전문 작은 구움과자점. 까눌레와 휘낭시에를 먹었는데 까눌레는 쫀득한 속과 바작한 겉이 기본이 좋았다. 휘낭시에는 평범하게 맛있다.
스라
혜화 간 김에 온혜화나 가보자~ 하고 비 뚫고 왔는데
문이 닫혀있어서 뭐야 오늘 연다매!!!! 하고 다시 찾아보니
12:30 이 오픈이었다.. 나는 11:30 에 방문 .. ㄱ-
빵집인데 12:30 오픈일거라고 상상도 못했네 🤦♀️
오기가 생겨 근처 엄마가게에서 놀다가 12시반에 다시방문..
베이컨 빼고 스콘 종류별로 사보았는데
흑임자가 개취로 제일 맛있었고 그다음은 플레인이랑 초코칩. 얼그레이는 좀 더 진하면 좋았을듯~
스콘이 뻑뻑하지않고 맛있긴했다! 그치만 스콘을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가 또 사먹고싶은 맛은 딱히 아님
인스타그램 보면 그날그날 무슨 스콘이 나오는지 알 수 있음.
먹킴진킴
스콘들은 정통에 가까운 클래식 스타일, 그리고 아쉬웠던 밀크티와 휘낭시에. (전체적으로 3.5.~4.0 사이 즈음)
플레인스콘: 겉바속촉보단 포슬포슬하게 부서지는 식감. 스콘 자체의 맛이 자극적이지 않고 다소 슴슴할 수 있지만 오히려 이래서 더 정통 스타일 스콘에 적합. 간혹 단맛이나 기타 등등 첨가물의 맛이 강력한 스콘들이 있는데 그런 타입과는 거리가 멀어서 만족. 소량의 버터나 잼을 곁들이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얼그레이스콘: 식감은 플레인과 동일. 개인적으로 얼그레이 향이 조금만 더 진했으면 더 맛있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로얄밀크티: 가향차 베이스인지 감미료 향인지 찻향보다 인위적인 단맛이 강하게 올라와서 개인적으로 불호. 많이 아쉬웠던 부분
플레인 휘낭시에: 어느 구움과자점이나 판매하면 궁금한 마음에 구매하는 메뉴. 재구매 의사를 충족시킬만큼 특색있진 않았던 평범한 맛과 적당히 촉촉한 타입의 식감
다음에 대학로 부근을 오게 된다면 초코칩스콘을 시도해보고싶다.
aroma
대학로갈 때마다 들르는 스콘,까눌레 전문점이에요. 가게는 아주 작아서 한번에 3명만 들어와달라는 안내문이 있을 정도지만 잠깐 기다렸다가 구입할만한 맛집입니다. 포장만 가능하고 3-5시 브레이크타임이 있는데 5시에 맞춰 가면 바로 구입할 수 있어요. 이번 방문에는 더블초코스콘만 구입했는데 초코가 아주 듬뿍든 진한 맛의 스콘이라 너무 맛있어요. 개인적으로는 까눌레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