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십리 고급보디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지하에서 타쿠미야 팝업을 하고 있던 것 같습니다. 팝업인지 상시인지 모르겠는데 네이버 지도에는 안떠서 일단 타쿠미야 본점으로 리뷰를 설정해 두었습니다.
식빵 맛있기는 한데 저는 개인적으로 화이트리에 좀 더 맛있는 것 같습니다. 🥹 매장가서 먹으면 또 다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고맥
공덕 - 타쿠미야
어제 티미팅 갔다가 공덕 타쿠미야가 생식빵 맛집이라고 해서 슬쩍 들렀습니다.
반쪽짜리(7천원, 통째는 1만 1천원 ㄷㄷ) 사가지고 저녁에 두 장 먹었는데, 그냥 먹어도 촉촉하고 맛있긴 하더라고요.
근데 그대로 정제탄수화물 스파이크 맞아서 갑자기 졸려서 3시간 잤습니다;;; 수면제 빵. ^^;;
불면증 있으신 분께 추천드리며... 가격 저항감이 커서 재구매는 안 할 듯요ㅠㅠ
정접시🤍
오,, 나도 몰랐던 디테일한 입맛 취향들을 알아가는 중 나 이렇게 뽀얗기만 한 스타일 보다는 밀도처럼 꼬순맛도 더 나고 쫀득한 스타일 좋아하는구나,, 뭔가 고급지긴 한데 낫 마이타입이었음
이매지
공덕까지 식빵 사러 가기 번거로웠는데 마켓컬리에 들어와 있길래 구매해봤어요.
손으로 뜯어 먹기 좋을 정도로 부드러운 식빵이라 오히려 빵칼로 자르는데 약간 뭉개질 정도더라고요. 부드럽고 적당히 쫀쫀해서 좋긴 했지만 큰 임팩트는 없어서 개인적으로는 아쉬웠어요. 냉동해뒀다가 토스트해서 먹었는데 겉바속촉으로 식사용으로는 좋았습니다.
별이
응대하는 노동자가 묘하게 틱틱거리는 것처럼 느껴졌던 건 중요하지 않고요. 식빵이 아주 부드러운데 부드러운 맛 말고 다른 맛은 느껴지지 않아요. 맛이 너무 단순해서 가볍게 느껴져 버리네요. 11,000원이라는 값을 받을 정도일까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