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해
가족모임으로 방문한 마루심. 7명으로 예약했으니 룸이 제공될 줄 알았는데 6인 이하만 쓸 수 있다 해서 마음이 좀 상할 뻔했으나 밥이 맛있어서 참는드아..ㅋㅋㅋ 장어덮밥을 머리 속에서 떠올렸는 때 생각나는 딱 그 맛이라 괜찮았고, 히레사케도 한 잔 시켜 마셨는데 구수한 맛이 괜찮았어요-!
연남동 머법관
마루심의 장어덮밥은 결승타가 없는 장수 같다. 연말이라 기대를 얹고 갔는데, 장어가 비교적 얇아 첫입의 위세가 크지 않았고, 밥 양에 비해 양념이 적어 그대로 먹으면 푸석하게 흩어지더이다. 파와 와사비를 넣어 비벼도 전세가 뒤집히진 않았소. 오차즈케로 풀었을 때에야 뜨거운 차가 밥의 건조함을 덮어주며 맛이 정돈되었으니, 그것이 간신히 최ㅛ선이었지.
호
자완무시
샐러드
장국에 깻잎채
오이 무 절임
무려 산초가루까지 구비되어 있는
내 사랑 마루심
히쯔마부시 39,000
이제 그만 갈까부다
장어가 얇디얇아졌다
아예 품종이 바뀐 느낌
그램수도 달라진 듯
반포점도 그런가요?
장어퀄이
함루나 양산도에 비할바가 아니었는데
매장에 경음악이 작지않게
나오는 것도
개킹받는부분
경음악이 공간에서 나올 수 있는 곳은
중국분들이 하시는 마사지샵 정도여야 한다
호
2025.05
히쯔마부시 보통 39,000
서래마을부터
몇 년 간 잘 다녔던 곳인데
오늘은 리스트에서 빼려한다
덮밥에서
밥이 얼마나 중요한데
쌀이 설익었다
딱딱해서
부드럽게 된 밥 없냐고 물어보려다
장어만 먹고 나왔다
간이 안맞아서 아쉬움 ㅜ
저 밥을 체크했을텐데
이걸 그대로 내놓는다는 게…
아 내 소중한 한 끼
슬프
일본가고 싶을 땐
어딜가나하나… 하아
갈 때마다 불안할거고
본점은 아직
퀄러티가 지켜지고 있을까 싶고
히쯔마부시
잘하는데 아시는 분 있음
추천받아요.. ㅜ
대체불가 맛집이었는데
아쉽다
쥴리쥴리
충전이 필요하다 싶을 때 아들이 데려 가는 곳…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