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y_rec
초심자 입맛에 맞춘 타이 음식점 넘나 맛있자나! 깔끔한 맛의 국물이 포인트인 쌀국수와 짜장과 굴 소스 맛이 나는 오묘한 나시고렝, 빠싹 꼬소한 크랩 튀김이 있는 뿌팟퐁커리까지! 향신료에 약한 편이라 엄청 갈까 말까 고민했었는데 걱정이 무색하게도 넘나 맛있었당 다른 메뉴 먹으러 또 가야징
+) 4번째 사진
최근에 또 다녀왔어요 새로운 메뉴들로 마라 쌀국수, 팟타이, 공심채 볶음 ? 주문했어요 야채 시러 인간이라 공심채 볶음을 전 안 먹고 엄마만 드셨는데 맛있다고 하셨어요!
팟타이는 면 식감이 좀 거슬려서 그저 그랬어요 저번에 먹은 나시고렝이 훠얼씬 더 맛있어요! 마라 쌀국수도 있길래 먹어봤는데 마라 쌀국수는 맛 없었,, 저번에 먹은 양지 쌀국수인가 기본이 훠어어얼씬 더 맛있어요! 저번에는 메뉴 전부 다 성공했는데 이번에는 전체적으로 실패 ㅜ 다음 번에 또 가면 새로운 메뉴랑 성공했던 메뉴 먹어야겠어요 ㅎㅎ
+) 5, 6 번째 사진
최근에 또 다녀왔어요 매콤 쌀국수 주문해볼까 하다가 저번에 마라 쌀국수에 당해서 매운 양념을 못하나 싶더라구요 그래서 매운 고추가 들어간다는 타이 갈릭 쌀국수 로 주문했어요 기본의 깔끔한 국물에 살짝 매콤한 맛이 생겨서 진짜 대존맛,,
그리고 저는 나시고렝에 딱 꽂혀서 올때마다 나시고렝 을 시켜먹고 있어요 짜장이랑 굴소스가 섞인 묘하면서도 익숙한 맛에 고소한 땅콩 다진 것 까지 저는 너무나 취향 저격이더라구요
완전 메뉴가 정착해버려서 앞으로 메콩타이 갈 때마다 타이 갈릭 쌀국수랑 나시고렝 먹을 것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