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폼
기본맛/매운맛/빙어/막국수
최근에 닭갈비집 좀 다녔는데 숯맛 제대로 나는 건 여기였다
양념도 뭔가 흔한 닭갈비맛 아니었고 막국수도 맛있음!
살도 야들하고 빙어도 맛있네...
근처에 유명한 통나무 어쩌고 보다 난 여기가 더 내 취향
거기는 철판닭갈비에 볶음밥 먹고싶을때 가고
여긴 숯에 구워먹고 싶을때 가면 될거같다
까망콩
1. 맛(4.0) 맥반석에 구워먹는 숯불닭갈비와 소금숯불닭갈비 맛나네요. 돌에 들러붙어서 자주자주 뒤집으면서 먼저 눈으로 즐겨야합니다. 고기는 야들야들하니 맛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소금숯불구이가 더 입맛에 맞았어요! 메밀싹막국수에 싸먹어도 잘 어울리구요. 구어먹는 떡도 별미입니다. 다만 빨간양념은 고기에 잘 베어있지 않아서 아숩네요.. 2.임팩트(4.0) 메밀싹막국수에 싸먹는 소금숯불닭갈비 3.분위기(4.0) 친구, 가족들과 함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편안한 분위기입니다. 4.한줄요약_비주얼이 더 맛났던 닭갈비 5.재방문의사_춘천 닭갈비거리에 오시면 한 번쯤 들러볼만 합니다.
이나가
0. 이번 여름휴가의 시작인 집. 1. 가족끼리 여름휴가를 춘천으로 오기로 결정했고 닭갈비로 2끼를 채우기로 결정했다. 숯불 - 신북읍, 철판 - 시내로 인식하고 있는데 신북읍에 널린 숯불닭갈비 중에서도 약간 특이하다 생각되어 방문. 2. 맥반석과 손질된 닭갈비를 내어준다. 맥반석 밑에 열원이 따로 있는지 아니면 달궈진 맥반석의 여열만으로 1시간동안 닭갈비를 익힐 수 있는 것인지는 알 수 없다. 이 집의 최대 단점인거 같은데 굽는데 시간이 좀 걸리긴 하는 편. 4인분을 두번에 나눠 굽고 마지막에 면 하나 시켰더니 1시간 정도 식사했는데 보통 숯불 닭갈비는 이렇게 까진 안걸리니까. 장점도 되긴 하는데 열심히 뒤집기만 하면 태울일도 없고 여유로운 식사 가능. 맛… 숯불 or 맥반석이 원적외선(사실인지는 알 수 없다)으로 고기를 골고루 익혀주어 오븐과 비슷한 효과를 낸다고 알 고 있는데. 놀랍게도 여기 닭갈비에서 미약하나마 굽네치킨의 맛이 납니다… 정말 미약하긴 한데 굽네 치킨의 맛이 납니다요. 레알로. 고기의 부드러운 정도와 육즙 수준은 굽네랑 비교하기 미안하긴 한데 대충 느낌이 그렇다 이말입니다. 3. 파리가 정말 많았던 기억. 민감한 사람은 맛있다 못 줄 정도로. 어쨋든 추천합니다.
고고한시민
닭갈비 육질이 촉촉한 거 빼고는 전혀・・・・・・
양념 맛이 없어요
게다가 가격 대비 양 무슨 일이야 깜짝 놀랐네
옆 테이블에서 통나무집 기다리느니 여기 오겠다 하시던데
좀 말리고 싶었어요◠‿◠,,
밍끼
가평휴게소(춘천방향)에서 판다는 마음샌드가 목표였지만 같이 간 사람이 닭갈비가 먹고싶다길래 춘천왔다.
맥반석위에 구워먹는 닭갈비는 첨인데 넘 맛있었다. 매운양념하고 그냥 보통 시켰는데 매우 양념이 더 맛있었고 맵진않고 양념이 더 진한느낌?이었다. 내가 구웠는데 잘 구웠다고 칭찬받음ㅎㅎ
막국수는 좀 달달하다. 된찌도 시켰는데 밥이랑 먹으니 행복했다.
근데 여기 화장실 비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