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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테이블링 - 제일 솥뚜껑

제일 솥뚜껑

3.8/
7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10:30 ~ 00:00
  • 메뉴
  • 리뷰 7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0:30 -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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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오늘
10:30 ~ 00: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51-803-6100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부산 부산진구 부전로66번길 36-3
매장 Pick
  • 한식
  • 대구뽈찜
  • 생삼겹살
  • 예약가능
  • 포장
  • 배달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8

  • 추천
    25%
  • 좋음
    50%
  • 보통
    8%
  • 별로
    8%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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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갈라파고스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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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뽈찜으로 소문난 舊 솥뚜껑 삼겹살집> 원래 솥뚜껑 삼겹살집이었지만 대구뽈찜으로 입소문이 나며 지금은 사실상 대구뽈찜이 메인인 집이다. 삼겹살은 이제 파는 것 같지도 않고 테이블마다 대구뽈찜과 술병만 있었다. 위치부터가 술맛 나는 골목 한가운데라 단순히 술에 취하는 게 아니라 분위기에 한 번 더 취하게 된다. 대구뽈찜에는 기본적으로 알곤이가 들어있지 않대서 소자에 알곤이를 추가했다. 반찬은 어묵볶음, 미역줄기, 단무지, 무생채 네 가지로 무난하다. 대구 살코기와 알곤이 위에는 콩나물, 다진 마늘, 양념을 얹어 내주며 테이블에서 찌개처럼 끓여가며 먹는 방식이다. 흥건한 국물은 처음엔 다소 싱겁게 느껴지지만 졸아들수록 양념이 깊게 배어들면서 맛이 확연히 달라진다. 비주얼만큼 맵거나 자극적이지 않고 적당히 칼칼하며 시원한 맛이 중심이다. 처음에는 콩나물부터 건져 먹으면 되고 푹 익어 양념을 제대로 머금고 있어 아구찜 콩나물과 상당히 닮았다. 살짝 남겨두었다가 대구 살코기에 싸 먹을 때 비로소 진가를 발휘한다. ​ 대구 살코기는 살이 실하긴 하지만 원물이 좋다고 보긴 어렵다. 대신 콩나물과 함께 먹으면 진한 양념의 풍미가 가득 차오르기에 이를 전부 때려 넣고 밥에도 비벼 먹고 싶게 만든다. 알곤이 역시 냉동을 사용해 대구 살코기와 마찬가지로 퀄리티는 무난한 수준이다. 다행히 퍽퍽하거나 비린 맛은 일정 없었는데 아마도 국물이 졸아들어 양념을 한껏 머금기 때문 같다. 마무리는 남은 국물에 육수를 추가 후 라면 사리를 넣었다. 볶음밥을 안 먹은 게 아쉽지 않을 만큼 만족스러웠고 면을 들어 올리면 대구 살코기가 함께 딸려 올라와 의외의 별미였다. ​ 유명해지면서 가격이 조금 올랐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그럼에도 사람들이 찾는 이유는 분명하다. 여전히 부담스럽지는 않은 가격대에 누구나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는 맛의 대구뽈찜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경이구분점
    리뷰 이미지
    생각보다 평범해요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이원빈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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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지인도 잘 아는 오래된 맛집, 제일솥뚜껑. 뽈찜보다는 약간 걸쭉한 대구탕에 가까운 국물양. 콩나물과 마늘이 잔뜩 들어가 시원한 맛을 낸다. 맛있지만 살이 좀 적은 편이라 알,곤을 추가하는 걸 추천. 국물은 자극적이면서도 약간 밍밍한 느낌, 감칠맛이 아쉽다. 그래도 소주랑 찰떡. 분위기가 시끌시끌하지만 소주한잔 곁들이며 대화하기 좋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하동하동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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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극적인 감칠맛에 손이 안 갈리 없다. 간혹 그런 집들이 있다. 원래 타겟으로 팔던 메뉴가 있었다. 그래서 상호도 맞춰서 지었다. 그런데, 다른게 너무 잘 팔린다. 시간이 지나게 되면 상호는 그대로 남는데 메인 메뉴가 바뀌는 진귀한 상황이 생긴다. 원래는 삼겹살을 팔려고 생긴 가게였다. 그런데, 대구 뽈찜이 너무 잘 팔리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대구뽈찜이 메인이 된 곳이 되었다. 여기 대구뽈찜은 다른 집들과의 차별점이 존재한다. 흔히 대구뽈찜은 아구찜처럼 넓은 그릇에 걸쭉한 느낌의 아구찜이 가득 올려져 있어야 한다. 여기는 신기하게 버너 위에 냄비가 나온다. 보면 있어야한 대구는 안보이고 자작한 육수, 그 위에 콩나물, 그 위에 고추가루와 엄청난 양의 다진 마늘이다. 한소금 끓게 되면 먹으면 된다는 직원분들의 말에 버너에 불을 올리게 된다. 뽈찜이 보글보글 끓게 되면 전체적으로 섞는다. 섞으면 대구 대가리가 보이고 추가로 주문한 알과 곤이가 보인다. 고추가루와 마늘을 잘 섞고 보글보글 끓여내면 먹으면 된다. 당연히 찜보다는 탕에 가까운 비주얼 때문에 대구뽈살보다는 국물에 손이 간다. 국물을 한 숟갈 먹게 되면 느낄 수 있다. 이 국물 꼿꼿하다. 감칠맛과 시원한맛 그리고 진한 마늘맛이 휘몰아친다. 대구뽈살은 잊어버리고 국물을 계속해서 먹게 된다. 먹다보면 아, 이거 뽈찜이었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뽈살을 먹게 되는데 상당히 연하다. 일반적으로 대구뽈찜은 뽈살에도 양념이 베여서 그 양념맛을 즐기게 되는데, 여기는 그냥 연한 뽈살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그렇다고 밍밍한 건 아니고 다른 찜들보다는 간이 조금 약하다. 육수를 먹고 콩나물이랑 뽈살을 건져서 먹다보면 뭔가를 추가해야 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게 되는데, 여기는 추가할 수 있는게 많다. 콩나물사리, 당면사리, 라면사리 등이 있다. 뭔가 라면사리는 안 맞을거 같아 콩나물 사리와 당면사리를 추가했다. 물에 불린 당면과 콩나물 그리고 육수가 추가되었다. 계속 해서 먹게 되다 보면 이제는 볶음밥을 찾을 차례. 볶음밥은 셀프다. 김가루, 밥, 참기름이 들어있는 대접이 있고 이걸 냄비에 넣고 볶으면 되지만, 국물이 많으므로 국물과 대구대가리를 좀 꺼내 놓아야 한다. 셀프로 볶아야 하기 때문에 국물을 남기는 양을 잘 조절해야 한다. 볶음밥은 맛있다. 육수 자체가 강하고 감칠맛이 넘치기 때문에, 잘 볶으면 맛이 없을수가 없다. 국물 먹고 콩나물, 뽈살을 먹고 사리를 추가해서 먹고 볶음밥을 먹고 마무리를 지으며 배를 두들기며 나올 수 있는 그런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 대구뽈찜이라고 하지만 대구뽈탕에 가까운 음식이다. 국물이 너무 많아 의심스럽지만, 감칠맛, 시원한맛, 진한 마늘맛이 버티는 국물에 내가 먼저 무너진다. 그리고 대구뽈살, 콩나물, 당면사리, 볶음밥을 따라서 차차착 먹게 되면 아주 만족스럽고 소주병도 늘어나는 마법을 겪게 된다. 다만 문제라고 하는 것은 천장이 조금 낮은 편이며, 사리를 추가할 경우 육수도 추가되면서 자연스레 양념장을 추가해주는데 이게 좀 늘어나면 짠 맛이 강해진다. 육수는 추가해도 양념장을 빼는걸 추천한다. 흔한 대구뽈찜에 색다른 느낌을 얻을 수 있는 그런 가게다. 대구뽈찜(중) - 38,000 알, 고니 - 5,000 당면사리 - 2,000 콩나물사리 - 2,000 볶음밥 - 2,000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깽민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손이 계속 가는 자극적인 국물 맛은 호불호가 없겠다. 일반적인 대구뽈찜과는 다른 점이 많다. 국물이 꽤나 많고 대구도 부위가 뽈만 있지는 않는 것 같다. 뽈찜과 매운탕의 중간 지점에 위치한 음식이다. 다진 마늘 많이 들어간 감칠맛 넘치는 국물이 일품이다. 상당히 자극적이다. 라면 국물 느낌도 있다. 대구뽈찜이 처음이거나 생선 찜류의 요리를 많이 접해보지 못해본 사람이라도 호불호 없이 먹을만 한 것이, 그냥 국물만 퍼먹어도 만족도가 꽤나 높다. 마지막으로 볶음밥으로 마무리하면 배도 든든하게 찬다. 원래 삼겹살 집에서 사이드로 내던 대구뽈찜이 인기가 많아져 아예 주력 메뉴를 바꿨다고 한다. 이 집의 굉장히 개성 있는 대구뽈찜은 그런 탄생 비화에서 비롯하지 않았을까 싶다. 시원한 국물에 쏘주 한잔 곁들이기 좋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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