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군의 태양
모임 2차는 바로 길 건너에 있는
왕놀부네 포차
불금이라 그런지 젊은 친구들이 바글바글
이곳의 시그니처
오두리치기와 잔치국수 (메뉴판에 없지만 주문 가능)
계란말이 주문
기본 반찬으로 주시는 나물이 넘 맛있어
여기는 포차가 아니라 백반집을 하시는게
칼칼한 양념이 인상적인 오두리치기
두부 밑에 오징어도 듬뿍 들어간
3분 정도만 강불에 끓여주면 끝
국물이 끝내주는 잔치국수
면을 한젓가락 건져서
오두리치기 양념에 쉐킷쉐킷
국수랑 같이 주신 열무김치 핵존맛
계란말이는 딱 엄마가 집에서
만들어주는 그 맛
OEO
이동네 친구 말로는 사장님이 말이너무 많다고...ㅋㅋㅋ
사장님 안계셔서 방문🤣. 2차로 방문했고 간만에 술이라 정신놓고 마셔서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맛있게 먹었던거같다. 허파전골도 맛있었고 굴보쌈이 벌써 있어서 너무 반가웠다.
스라
기본적으로 아주머니 손맛이 조아요!!💗
오징어 두부 조림은 조금 자극적이지만, 완전 쏘주 안주였음! 마지막에 참기름, 김 넣고 볶음밥 해먹고싶던맛..
메뉴판엔 없지만 국수 꼬옥 시키세요 양도 많고 김치도 존맛
소주도 살얼음이라 넘 시원하고 맛있어요
옆 테이블 아저씨들 취해서 귀에서 피날것 같았던거랑 자꾸 슬러시소주 만들어준다고 한거빼곤 좋았습니다
등심
오두리치기와 육회낙지와 볶음밥까지. 휘몰아치게 먹었다. 특이한 건 소주 냉장고가 따로 있는데 거기에서 나온 소주는 모두 살얼음 소주라서 쭉쭉 들어가.
오두리치기는 오징어 두부 두루치리입니다.
푸도
오두루치기 미쳣다. 조미료 듬뿍들어간 자극적인 단짠맛일거라 생각했는데 웬걸 정갈하고 맛있는 한정식집 두부전골같은 맛이 났다 사장님 손맛 쥐김,
같이간 사람이 소식좌라 안주 하나밖에 못먹어서 슬펐다 소주냉장고도 따로있어 살얼음소주 가능
집밥 반찬같은 기본안주 살짝만 맛봐도 이곳 사장님은 띵쉐프임을 알 수 잇엇음
사장님이 손님 별로 없다고 성시경이 함 와야된다고 해서 넘 웃기고 슬펏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