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샤샤샤
떡갈비 고기 씹는 맛이 있음
먹었지우
1️⃣ 제주 1day
- 진짜 너므너무너모너뮤너머 맛있었어요, 애인님이 입살녹 떡갈비라는 별칭을 붙여주고 다음에 또 오자고까지 한집
- 배부른데도 둘이 꾸역꾸역 다먹고왔어요
- 다음에 재방문 하면 꼭 한우만 시켜서 먹구올겁니다(돼지도 맛있지만 둘의 입맛에는 한우가 더 맛있었어요!)
🚨여기 당일 9시부터 전화로 예약받으시니까 꼭 예약하고 가셔야해요! , 현장웨이팅도 가능한데 당일판매 떡갈비 갯수가 정해져있대용
ㄴㅇㄴ
맛은 그냥 무난하고 맛있는 떡갈비인데, 통으로 구워서 내온다는 점과 찬의 구성이 좋았다. 공항 근처라 도착 직후 혹은 출발 직전 식사할 곳 마땅찮을 때 가면 좋을 듯. 가족여행이라면 더욱 추천. 매장이 가정집을 개조한 곳이라 신발 벗고 들어감.
뇸뇸
한우떡갈비랑 흑돼지떡갈비의 불향이 너무 좋았어요
계속 따끈한 상태면 좋았을텐데 그건 좀 아쉽긴 했어요
밑반찬도 쏘쏘했으나
배추랑 떡갈비 같이 먹으니 넘 맛있던...
외식커🥄
이야기하고 먹느라 사진이 이것뿐이네요ㅜㅜ
갓 나왔을때의 정갈한 떡갈비 사진은 요 아래 다른분이 잘 남겨주셨네요ㅎㅎ
밑반찬은 그때그때 다르다는데 여름의 매실짱아찌가 별미라네요 ㅎㅎ
대체로 음식맛 깔끔하고 김치도 맛있어요! 떡갈비도 두툼한게 제취향이었고요! 이게 12000원이라니,,
아 저는 당일 오전에 예약해서 갔었어요.
그리고 떡갈비 포장도 가능하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