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키지꾼
사진은
부라타치즈(1.5만)
화이트라구 파스타(1.9만)
올리브절임(6천)
한창 추울 때 갔던 경복궁역 근처 한옥개조 감성의 와인바
은은한 조명이 한식 인테리어에 비추니까 분위기 굿☺️
안주들도 퀄리티가 좋아서 레드가 잘 넘어 갔다
더 추워지기 전에 가야지
럄
친구가 예약한 곳이었는데 뽈레 평점이 극과 극이라.. 두려움에 떨며 갔지만 나쁘지 않았습니다. 가격이 합리적이고 음식도 괜찮았어요. 생각보다 공간, 좌석이 좁고 불편해서 재방문은 모르겠습니다.
goodmorning
너무 별로네요. 특히 음식 맛이 너무 없습니다.
서비스도 형편없고 좌석도 좁고 가깝고 불편합니다.
시스템도 어이없고 예약금도 그렇고. 2시간있으면 나가라고 하는것도 어이없...
샐리
🐷 42. 경복궁/서촌 | 타펠룬데
와 저녁에 오면 분위기 정말 좋은데.. 양과 퀄리티 대비하면 가격대도 나쁘지 않아요. 주문한 메뉴가 [ 수비드 삼겹살 스테이크, 단새우파스타, 트러플 감자전 ] 세가지인데, 삼겹스테이크 제외하고는 모두 만원대였어요.
삼겹 스테이크 특히 추천합니다. 보기엔 평범해도, 위에 올라간 파프리카 마리네이드 (?) 와 나머지 재료들의 궁합이 최고에요 !
MAXIMA
예약만 미리 하면 만족스러운 곳.
이전에 심퍼티쿠시 경복궁점이었는데 상호만 타펠룬데로 바꾼 업장. 폐점 처리됐는지, 리뷰가 합쳐지지 않아서 의아하다.
협소한 와인바이다 보니 웨이팅이 금방 생기고, 예약을 안 하면 방문이 어렵다. 이번에는 안 먹어본 메뉴도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전반적으로 단 맛이 과한 부분이 아쉬웠지만 와인 가격대도 착하고 적은 인원으로 방문해서 와인 마시기 좋은 곳이다. 나는 5인이서 방문해서 입구쪽의 널찍한 테이블에 앉았다.
#단새우비스퀴파스타
생각보다 비스퀴 소스 감칠맛이 마음에 들었고, 농도가 딱 좋았다.
#수비드항정살스테이크
항정살.. 내게는 너무 기름이 많다..ㅎ
달달한 파프리카 콩포트를 얹어 먹게 하는데 특별함은 더해줬지만 개인적으로는 플레이트에서 따로 노는 것 같다는 인상을 받았다.
#화이트라구리가토니
꽈리고추 페스토를 사이드에 조금 준다. 페스토가 달콤해서 좀 어색했다.
#소피오프로세코 55,000
당도가 낮은 스파클링, 기분 좋게 가볍게 마시기 딱 좋았다.
23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