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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테이블링 - 통로

통로

4.3/
31개의 리뷰
오늘 휴무
  • 메뉴
  • 리뷰 31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00 - 22:00
요일11:00 - 22:00
요일휴무
요일11:00 - 22:00
요일11:00 - 22:00
요일11:00 - 22:00
요일11:00 - 22:00
운영시간
오늘 휴무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수요일
전화번호
02-474-4427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강동구 강동대로55길 25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 유아용 의자 구비유아용 의자 구비
매장 Pick
  • 동남아
  • 타이
  • 쌀국수
  • 쏨땀
  • 팟타이
  • 와인
  • 주차가능
  • 유아의자
  • 예약가능
  • 포장
  • 배달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3

  • 추천
    64%
  • 좋음
    30%
  • 보통
    0%
  • 별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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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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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김과자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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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많이들 먹는 메뉴 세가지로 주문했는데, 전부 다 맛있었다. 특히 평소에 밍밍한 팟타이도 찐득하니 맛있었고, 똠얌꿍도 신맛이 제대로 나서 좋았다. 뿌팟퐁커리는 특별하게 더 맛있는건 아니었는데, 워낙에 좋아해서 메뉴간 우열을 가리기 어려웠음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연건동맛동산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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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앙마이에서 먹었던 쏨땀의 맛을 잊지 못했는데 그 한을 풀었습니다. 바로 볶아나온 뜨거운 팟타이의 맛. 지금 나는 태국에 있는 것인가요? 직원분들 친절은 가히 5성급 뿌빳뽕은 가격대비 게의 상태가 아쉬웠고 밥이 마르고 설익어있어서 아쉬웠어요 ㅜ 맛은 무난무난합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쿠쿠다스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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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년째 가족모임 친구모임 애들친구의 엄마 모임 멀리서 온 손님 대접하기엔 여기만한데가 없어요 분위기도 코지 하고, 서비스도 과하거나 부족함 없고 화장실 마저도 깔끔하거든요(아시죠 밥먹다 지저분한 화장실 가면 있던 입맛도 사라지는 매직) 음식도 태국음식을 많이 접해보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과도한 향신료 맛이 나지 않아서 모두 만족했구요. 태국에 살다 온 제 친구들도 다 맛있다고 해서 너무 뿌듯 했어요. 제 최애 메뉴는 뿌님팟퐁커리인데요. 통로 메뉴가 가격대가 높지 않은 편인데 이 메뉴는 26,000 원인가 정도로 좀 가격대가 있어요. 그래도 이렇게 토실토실한 소프트 쉘 크랩이랑 새우까지 듬뿍 들어간 데는 여태까지 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돈이 안아까움. 사장님이 시판 재료 말고 거의 대부분의 소스를 직접 천연재료를 이용해서 만든다고 하시는데. 진짜 그런거 같은게 제가 입맛과 위장이 다 예민한편인데. 조미료 맛도 별로 나지 않고 먹고나면 속도 부대끼지 않아요. 그리고 새로 나온 푸딩이 진짜 대박… 카라멜맛이랑 바나나 진짜 잘 어울리는 조합인데. 그걸 푸딩으로 만드셨더라고요? 영국 바노피 파이? 딱 그조합인데 부드럽기 짝이 없어요. 사장님 맛천재로 인정합니다(내가 뭐라고 ㅋㅋ)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엥겔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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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라멜바나나푸딩 진짜 맛있어… 푸딩도 달았겠지만 카라멜 시럽이 극강의 단맛이라 푸딩이 플레인하게 느껴지는 매직 🙌🏻 뿌님빳뽕커리는 커리가 좀 더 향신료가 강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담백했고 (맛있음) 똠얌전골은 첫맛이 새큼하고 노른자를 풀면 국물이 달아지는 게 재밌고 맛있었다. 면이 불지 않는 건 좋지만 아무래도 태국라면 쫀쫀하지가 않아서 다음에 가면 쌀국수로 바꿔서 먹을 것 같음.. 메뉴판의 식당 소개문에 우리는 로컬이라는 엄청난 자부심 (우린 퓨전이 아니다!) 이 느껴졌다. 음식은 전반적으로 향신료가 강하지 않은 것 같고 그래서 그런지 가정식스럽다는 인상을 받음.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말순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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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동-통로> 좀 많이 아쉬운 태국의 맛… 볼떼기집 갈 걸… 푸팟퐁커리는 밥 그냥 주시고, 무료로 1회 리필 가능합니다. 하지만.. 게와 새우를 튀겼는데 시커매서 모양새가 좀 그랬구요… 똠얌 비빔국수는 차가운 국수 일 줄 알았는데 미지근했고요? 알바도 불친절하고, 가게에 음악도 안나오고, 비빔국수도 미지근하고 그래서 원래 이게 맞나? 의구심이 드는 맛이었습니다.. 다들 극찬이셔서 기대했는데;;;;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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